안녕하세요 2호선 타고 출근하는 수 많은 사람들중 1명입니다. 아침에 신도림 ~ 강남 정말 빽빽 하게 사람 많잖아요.어쩔수없이 밀쳐지고 더운데 살 맞닿는거 당연히 이해하면서 다녔지만.오늘 출근시간에 겪은일이 너무 불쾌하고 당황스러워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꾸역꾸역 지하철에 탔어요.움직이기 힘들정도로 꽉꽉 차있는 지하철에서 어쩔수 없이 앞 여자 긴 머리에 닿을 수 밖에 없었죠.뒤로 피할수는 없고 어쩔수 없이 고개만 쭉 뒤로 빼서 최대한 피해 가고있는데. 자꾸 머리를 탈탈 털면서 제 뺨을 가격하시더라구요.물론 제 뺨을 가격하고 싶어서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너무 불쾌하더라구요한번 실수겠거니 했는데 계속 계속 진짜 과장아니고 1정거장마다 2~3번은 꼭 머리를 털어서그때마다 제 뺨은..... 결국 여자분께 조용히 저 머리가 자꾸 얼굴에 닿아서요.. 조심좀 해주세요.말씀 드렸더니 저를 홱 노려보시고는 그 후로 2정거장까지는 그러지 않으시더니 다시금 머리를 털던 여자분... 습관이신것 같은데 출근길 그 수두룩빽빽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조금 조심해주세요.너무 불쾌합니다.
머리로 뺨좀 그만 때려요.
아침에 신도림 ~ 강남 정말 빽빽 하게 사람 많잖아요.어쩔수없이 밀쳐지고 더운데 살 맞닿는거 당연히 이해하면서 다녔지만.오늘 출근시간에 겪은일이 너무 불쾌하고 당황스러워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꾸역꾸역 지하철에 탔어요.움직이기 힘들정도로 꽉꽉 차있는 지하철에서 어쩔수 없이 앞 여자 긴 머리에 닿을 수 밖에 없었죠.뒤로 피할수는 없고 어쩔수 없이 고개만 쭉 뒤로 빼서 최대한 피해 가고있는데.
자꾸 머리를 탈탈 털면서 제 뺨을 가격하시더라구요.물론 제 뺨을 가격하고 싶어서 그러신건 아니겠지만. 너무 불쾌하더라구요한번 실수겠거니 했는데 계속 계속 진짜 과장아니고 1정거장마다 2~3번은 꼭 머리를 털어서그때마다 제 뺨은.....
결국 여자분께 조용히 저 머리가 자꾸 얼굴에 닿아서요.. 조심좀 해주세요.말씀 드렸더니 저를 홱 노려보시고는 그 후로 2정거장까지는 그러지 않으시더니 다시금 머리를 털던 여자분...
습관이신것 같은데 출근길 그 수두룩빽빽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조금 조심해주세요.너무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