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가 후덜덜한 줄리안 무어 딸 리브 헬렌

뮤지스2013.10.02
조회239,982

올해로 12살 밖에 안 된 2002년생 리브 헬렌

엄마인 줄리안 무어의 리즈시절 미모를 그대로 빼다 닮은 미모로 유명하지만

기럭지까지 이렇게 엄마 능가 하게 훈훈하게 자랄 줄은 몰랐네...ㄷㄷ

 

 

 

 

 

 

 

 

 

 

 

사이 좋은 모녀로 유명한 두사람 답게 팔짱 끼고 외출하는 모습인데..

세상에 리브야... 다리 어쩔거니ㅜ,.ㅜ

 

 

 

 

 

 

 

 

 

 

저런 레깅스를 신고도 살아 남는 다리라니 말 다 했지 모....

 

 

 

 

 

 

 

 

 

 

좀 더 크면 정말 한 가닥 할 것 같음.....

 

 

 

 

 

 

 

 

 

 

 

 

얼굴도 어째 더 예뻐져 가고 있음.....

 

 

 

 

 

 

 

 

 

 

줄리안 무어는 리브 보면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ㅎㅎ

 

 

 

 

 

 

 

 

 

 

그 엄마에 그 딸이네.... 여신이 요정을 낳았어

 

 

댓글 24

ㅇㅇㅇㅇㅇㅇ오래 전

Best,,,린제이로한 어렸을때..인줄

옹홍홍ㆍ오래 전

Best어렸을때도이뻤는데 커가면서더이뻐지네~

오래 전

2002년생...........................

인간오래 전

우와대박 겁나이뻐 저게12살....

ㅇㅇ오래 전

인형아님??진짜 기술 많이 발전했다...진짜 사람같네

요자오래 전

세상에......... 와 최근들어본사람중젤이쁘다.. 다가졌네

ㅅㅂ오래 전

린제 로한인주 알았다능. 이쁘네~

배고파ㅠ오래 전

헐.. 다리길이쩔어..

ㅋㅋㅋ오래 전

하ㅏㅏㅏ다리봐;;

오래 전

린제이 로한 페어런트 트랩 때 닮았다

ㅇㄹㅇㄹ오래 전

나보다 키는 작은데 다리는기네 에헤헿ㅎ헤헤헤

오래 전

헐.. 인가의다리가아니야 비율탑모델 뺨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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