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글로 쓸려니 민망하네요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달동안 고민하다가 답이 없어서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ㅠㅠㅜㅜㅜㅜ
바로 본론을 말할게요
여고생인 저한테 10년넘은 친구가있는데요,
평소에도 서로 틱틱거리며 지내왔지만 그래봤자 다음날이면 항상 아무일 없던 듯이 얘기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엄청사소한 일로 서로 기분상해서 몇 달 째......... 눈도 안 마주치고 서로 피합니다....
그 사소한 일로 이렇게까지된 건 아니고요, 그동안 서로 쌓였던게 터져서 이런 냉전상태에 이른 것 같은데
심각성을 느낀게 시간이 지날수록 볼 때마다 무감각해지고 어쩔땐 짜증도 막 나더라구요
......사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전 예전처럼 다시 지내고싶습니다..둘만 다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같이다니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전쯤인가 전화해서 "이렇게 어정쩡하게있지 말고 만나서 얘기를하자" 라고 먼저 어렵게 말을 꺼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다면서?결국 만나지 못 했습니다
애가 좀 사람대하는 일에 무감각한 애라서 먼저 저한테 말을 꺼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한 번 까인 내가 또 연락하는 것도 싫습니다..
미안하단 말도 잘 안하는 애라서 이번에도 먼저 미안하다고 하긴 싫습니다..
무엇보다 저번에 만나자고 했을 때의 반응도 그렇고 지나칠때마다 느낌도 그렇고 저랑
전~~~혀 화해하고싶어하는 기색이 안 보이는데 ...
화해할 마음이 없는 10년지기
바로 본론을 말할게요
여고생인 저한테 10년넘은 친구가있는데요,
평소에도 서로 틱틱거리며 지내왔지만 그래봤자 다음날이면 항상 아무일 없던 듯이 얘기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엄청사소한 일로 서로 기분상해서 몇 달 째......... 눈도 안 마주치고 서로 피합니다....
그 사소한 일로 이렇게까지된 건 아니고요, 그동안 서로 쌓였던게 터져서 이런 냉전상태에 이른 것 같은데
심각성을 느낀게 시간이 지날수록 볼 때마다 무감각해지고 어쩔땐 짜증도 막 나더라구요
......사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전 예전처럼 다시 지내고싶습니다..둘만 다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같이다니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전쯤인가 전화해서 "이렇게 어정쩡하게있지 말고 만나서 얘기를하자" 라고 먼저 어렵게 말을 꺼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다면서?결국 만나지 못 했습니다
애가 좀 사람대하는 일에 무감각한 애라서 먼저 저한테 말을 꺼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한 번 까인 내가 또 연락하는 것도 싫습니다..
미안하단 말도 잘 안하는 애라서 이번에도 먼저 미안하다고 하긴 싫습니다..
무엇보다 저번에 만나자고 했을 때의 반응도 그렇고 지나칠때마다 느낌도 그렇고 저랑
전~~~혀 화해하고싶어하는 기색이 안 보이는데 ...
어뜩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로 써서 두서없이 막썼네요...ㅠㅠㅠㅠㅠ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