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여자 어떻게 만나냐구 쓴사람임

글쓴사람2013.10.02
조회67
어느 분이시던가남자에도 관심없고.. 그냥 귀찮다고 하면서 나중에 결혼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육식녀 예정인 사람에게 답변 달아드리다보니... 결국은 그냥일본의 그것처럼 변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식남하고 육식녀라.....연애에도 관심없고 자기들끼리 잘 살다가 죽으면 그거로 끝임.그게 사회 문제라고 할지라도.. 사회가 뭐 내가 죽으면 뭘 해주는 것도 아니고그냥 관에다가 시신넣고 화장터가서 태워지면.....뼛가루모아서 납골함에 담겨지는 인생
정말 허무하다 싶더군요..
아까 어떤분이 그러시던데.. 술 사주면서 소개팅 시켜달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만나서 얼마나 정상인 사람을 만날것이며....그런식의 연애는... 얼마 안가서 깨지지요...솔직히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사람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나보다...하고그냥 인정하기로 했음..
남이사... 술쳐먹으면서 술기운에 소개팅시켜달라고 하든 말든..
주변에 술 먹을 사람도...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소개팅?ㅋㅋ 제 주변에는 여자로 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진짜 여자는 없어요.그냥... 형체면 여자일뿐... 전부 똑같은 사람으로써의 존재만 있어요?




글이 길어서 얼마 읽지도 않을것이니 
주저리 그만하고 궁금한 점 몇가지나 써보렵니다.

1. 연애도 관심없고 친구도 관심없고.. 혼자사는 것은 싫고 애완동물은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울수 없는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이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종교인이 될 생각도 없고.. 종교에 몸을 담고 있지 않으며 오로지 혼자 존재하는 사람...이라면?
어찌 하실련지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여자를 보는 안목이 전혀 없다면??

2. 노력이라는 게 무엇인가요?... 노력하면 반드시 항상 보상이 돌아오나요?

3.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은 어디서 유래했는지요...? 그렇다면 그 말에 해당이 안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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