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압박 받고있는 전 취업준비생입니다. 백수 인것도 맞구요 주위의 친구들 하고 요샌 말섞기가 싫습니다. 맨날 돈돈돈... 자기들 월급적게 받는걸 왜 나한테 와가지고 하소연하는지. 돈 잘버는 사람도 있고 못버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사람이 부러우면 아예 오래전부터 돈벌레가 되던가... 왜 돈도 못벌고 심난해 있는 사람한테 지타령만 늘어놓고 있는지... 취업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주위 인간들은 말하죠 "그냥 공장이나 다녀 할것없으면" 이래놓구선 자기들은 공장 다니는게 싫다고 하고, 친척들도 마찬가지 돈이나 벌구 사는게 편한거여.... 정작 자기들은 돈버는게 힘들다고 매번 자기직장 싫다고 투정 부립니다. 누군 자기가 하고자하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안되서 죽고싶은 심정인데도 말입니다. 자기들은 혈육이다 친구다 하지만 하나같이 남같은 존재에요 자기들이 좀 잘나간다 싶으면 업신여기고 자기들 힘들면 너두 그러냐면서 날찾고... 세상은 더러움 투성입니다. 진짜 나혼자 잘살게 되면 누구도 도와주지마세요 도와줘도 절대 아무도 그마음을 헤아려주지도 않아요 지금 취업때문에 힘드신분들 저 못난 새끼도 취업하는데 난 왜 이모양일까 자책하지마세요 님들도 분명 잘먹구 잘살게 될겁니다 악을 품고 덤비세요 저두 예전의 배운 기술을 잊고 다시 스펙에 도전하려구요 힘냅시다!
요샌 돈타령하는 친구들이 너무 싫다.
요즘 이래저래 압박 받고있는 전 취업준비생입니다.
백수 인것도 맞구요
주위의 친구들 하고 요샌 말섞기가 싫습니다.
맨날 돈돈돈...
자기들 월급적게 받는걸 왜 나한테 와가지고 하소연하는지.
돈 잘버는 사람도 있고 못버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사람이 부러우면 아예 오래전부터 돈벌레가 되던가...
왜 돈도 못벌고 심난해 있는 사람한테 지타령만 늘어놓고 있는지...
취업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주위 인간들은 말하죠
"그냥 공장이나 다녀 할것없으면" 이래놓구선 자기들은 공장 다니는게 싫다고 하고,
친척들도 마찬가지 돈이나 벌구 사는게 편한거여....
정작 자기들은 돈버는게 힘들다고 매번 자기직장 싫다고 투정 부립니다.
누군 자기가 하고자하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안되서 죽고싶은 심정인데도 말입니다.
자기들은 혈육이다 친구다 하지만 하나같이 남같은 존재에요
자기들이 좀 잘나간다 싶으면 업신여기고 자기들 힘들면 너두 그러냐면서 날찾고...
세상은 더러움 투성입니다.
진짜 나혼자 잘살게 되면 누구도 도와주지마세요
도와줘도 절대 아무도 그마음을 헤아려주지도 않아요
지금 취업때문에 힘드신분들 저 못난 새끼도 취업하는데 난 왜 이모양일까
자책하지마세요 님들도 분명 잘먹구 잘살게 될겁니다 악을 품고
덤비세요
저두 예전의 배운 기술을 잊고 다시 스펙에 도전하려구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