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6개월차..면접괜찮은데는 다떨어지고 한곳붙엇는데..

엉엉ㅜㅜ2013.10.03
조회5,660
전 회사관두고

처음.두달은 졸업하고 바로 일구하고 바쁘게 달려왓다고

나한테.주는 상이라는 식으로

퇴직금이랑 이런거 저런거에 돈을 펑펑쓰고 네달째부터는 집에손벌리게되
고...

그러면서 일자리는 구하는데 쫌괜찮다는데는 제 경력으러 잘안쳐주고

(전 회사서 일반경리사무 봣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럭저럭괜찮은데 한곳붙어서 다녓는데 여기는 사장이 자차운행하라고

차를 사라고 강요하시더라구요 

사실 면허는 있지만 형편상 차량구매는 힘들거든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그얘기를 했더니 넌 지금까지 일하면서 투자도 안했냐고

계획성이없냐는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뒀구요그러다가 어제 면접본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담주 월욜부터 출근하라고 하더라구요
이 회사는 쫌 소규모예요...

근데 집이랑 걸어서 십오분거리 그거하나딱맘에들어서 이력서 지원했거든요급여는 협의후라고 적혀있었구요

그래서 면접보면서 얘길들어보니

급여는 제가.다니던 전 회사보다 십오만원이 적더라구요..

거기서 쫌 당황했는데 또 고민되는건반년가꺼이 백수로 지내다가이력서만주구장창보냇는데 입사는.힘들고

돈도없어서 아무것도 못한다.생각하니 미치겠고그래서 생각한게 여기 입사해서.다니다가 이직준비를.또 할까 생각도 했는데그게.가능할지도 모르겠고
막 미치겠어요

여길다니자니 급여가 너뮤작아져서 제가 그럼 감당하던것들이답이없어져요..(적금들어논것도 일년반이남았구요 학자금대출도 남았구여..하...급여때문에 너뮤 답답해요한가지더...제친구들은 전뷰 번듯한 직장에서 급여도빵빵하구요그런거때문에 자격지심도 엄창커져서 힘들구요친구들을 안만날까 생각도 했어요..생각이너무 많아져서 잠도안오구요그냥 조언도좋구 뭐라도 좋으니 댓글부탁드려요외로워서 어디.하소얀 할곳도 지금은.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