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안녕하세요제목대로 흔한인천사는여중딩입니당! 오랜산건아니지만 나를대로 오싹하거나,그런그런경험들몇개풀겠어요!음슴체 ㄱㄱ 이건내가 어렸을때,그러니까초등학교3학년?그쯤에겪은일인데 지금은빌라에거주중이지만 그땐1층2층다른집이사는그런주택이었고 집이좀좁아서 방이두개였음. 안방하나 지금은자취하는언니방하나. (언니랑은10살차이가남ㅋㅋㅋㅋ) 무튼 그때나는초3이엇으므로 운도장에서뛰어논뒤 집에들어갔음 근데 집구조가 거실하고부엌은 길고,안방에 벽을거의다덮는전신거울이있었음 그러니까 거실이나 안방문턱밖에서보면 안방이훤히반사돼서다보인다는거임. 그날언니느 안방에서자고있었고 나는빨리 언니방에들어가서 주니버네@버를할려고 뛰어들어갔는데 거실을뛰어가다가 안방에있는거울로안방이잠시보였는데 . 그건 샛노란옷을입은 남자인지여자인지모를 사람이 언니위에앉아잇었음. (언니는 누우서자고잇었음.언니배위에그사람이앉아잇던거고) 근데 그때 나는어렸고. 언니가 옷걸이에옷을엉망으로걸어놓는습관이 평소에있어서 그냥넘겼음. 아옷인가보다하고 언니방에들어가서 신나게 옷갈아입히기놀이를하고 1시간?정도있ㄷ가 안방에서 티비소리가들렸음. 언니가 일어났나보다하고 밥먹자고해야지 생각하고 안방에들어갔더니 언니가 땀을막흘려서 머리가 다젖어있길래. 그래서 난아픈가..해서어디아프냐고물어봤음. 근데 언니대답이충격적이라서아직도기억함 "아니..꿈인지가위인지모르겠는데 노란옷입은귀신이배위에서안떨어지더라고,얼굴같은건기억안나는데 노란색만기억이나." 그때 난패닉아직도잊을수없음. 막영화나 공포만화보면 눈으로못봣던귀신이 카메라나거울에보이잖슴? 내가거울로그때귀신을본건가..아직도의문임. 그때노란색옷입은사람형체는대체뭐였을까.하고 그리고 이건 내가눌린일인데,초5때 언니가친구네집에서잔다는말에 지금은내방에있는노트북을 하다가 언니방에서 잠이들었음혼자. 근데 우리언니방은 누우면책상이바로머리맡에와서 보이는구조임. 거기에 어떤 우리동네에 교복이쁘다고 소문난 학교 하복을입은 여자귀신이 책상에 앉아서 모@미 검은볼펜으로 자기중지를막찔름. 피가날때까지. 그걸계속보고있다가 내가소리를질러서 엄마가 내가자고있는언니방으로달려와서 엄마손붙들고그날자고.학교다녀와서집으로왔는데, 평소에새벽에들어오시는일을하시는아빠가집에계셨음. 그래서 왜지금들어오셧나고말꺼내기전에 저녁드시는 아빠 숟가락든손보고놀라서 소리지를뻔. 아빠가 근무중에중지손가락이부러지셔서 깁스하느라일찍들어오신거임. 병원은6~7시면문을닫으니까. 내가 가위에눌렸을때 귀신이 볼펜으로 막찔렀던 중지를아빠가 부러지신거임. 우연일수도있겠지만 그떈진짜무서웠음. 여기서끝임!중학교들어와서생긴일들은 나중에풀겠음난밀당하는녀자니깐 근데 여기다가이런글써도돼나요..?살면서겪은얘기라서음음.. 마무리는우리지용씨로합세.컴퓨터라 이쁜사진이없구료..
흔한여중딩의 오싹한실화
으흠안녕하세요
제목대로 흔한인천사는여중딩입니당!
오랜산건아니지만 나를대로 오싹하거나,그런그런경험들몇개풀겠어요!음슴체 ㄱㄱ
이건내가 어렸을때,그러니까초등학교3학년?그쯤에겪은일인데
지금은빌라에거주중이지만 그땐1층2층다른집이사는그런주택이었고
집이좀좁아서 방이두개였음. 안방하나 지금은자취하는언니방하나.
(언니랑은10살차이가남ㅋㅋㅋㅋ)
무튼 그때나는초3이엇으므로 운도장에서뛰어논뒤 집에들어갔음
근데 집구조가 거실하고부엌은 길고,안방에 벽을거의다덮는전신거울이있었음
그러니까 거실이나 안방문턱밖에서보면 안방이훤히반사돼서다보인다는거임.
그날언니느 안방에서자고있었고 나는빨리 언니방에들어가서 주니버네@버를할려고
뛰어들어갔는데 거실을뛰어가다가 안방에있는거울로안방이잠시보였는데 .
그건 샛노란옷을입은 남자인지여자인지모를 사람이 언니위에앉아잇었음.
(언니는 누우서자고잇었음.언니배위에그사람이앉아잇던거고)
근데 그때 나는어렸고. 언니가 옷걸이에옷을엉망으로걸어놓는습관이 평소에있어서 그냥넘겼음.
아옷인가보다하고
언니방에들어가서 신나게 옷갈아입히기놀이를하고 1시간?정도있ㄷ가 안방에서
티비소리가들렸음. 언니가 일어났나보다하고 밥먹자고해야지 생각하고 안방에들어갔더니 언니가 땀을막흘려서 머리가 다젖어있길래. 그래서 난아픈가..해서어디아프냐고물어봤음.
근데 언니대답이충격적이라서아직도기억함
"아니..꿈인지가위인지모르겠는데 노란옷입은귀신이배위에서안떨어지더라고,얼굴같은건기억안나는데 노란색만기억이나."
그때 난패닉
아직도잊을수없음. 막영화나 공포만화보면 눈으로못봣던귀신이
카메라나거울에보이잖슴? 내가거울로그때귀신을본건가..아직도의문임.
그때노란색옷입은사람형체는대체뭐였을까.하고
그리고 이건 내가눌린일인데,초5때 언니가친구네집에서잔다는말에
지금은내방에있는노트북을 하다가 언니방에서 잠이들었음혼자.
근데 우리언니방은 누우면책상이바로머리맡에와서 보이는구조임.
거기에 어떤 우리동네에 교복이쁘다고 소문난 학교 하복을입은 여자귀신이 책상에 앉아서
모@미 검은볼펜으로 자기중지를막찔름. 피가날때까지.
그걸계속보고있다가 내가소리를질러서 엄마가 내가자고있는언니방으로달려와서
엄마손붙들고그날자고.학교다녀와서집으로왔는데,
평소에새벽에들어오시는일을하시는아빠가집에계셨음.
그래서 왜지금들어오셧나고말꺼내기전에 저녁드시는 아빠 숟가락든손보고놀라서 소리지를뻔.
아빠가 근무중에중지손가락이부러지셔서 깁스하느라일찍들어오신거임.
병원은6~7시면문을닫으니까. 내가 가위에눌렸을때 귀신이 볼펜으로 막찔렀던
중지를아빠가 부러지신거임. 우연일수도있겠지만 그떈진짜무서웠음.
여기서끝임!중학교들어와서생긴일들은 나중에풀겠음
난밀당하는녀자니깐
근데 여기다가이런글써도돼나요..?살면서겪은얘기라서음음..
마무리는우리지용씨로합세.컴퓨터라 이쁜사진이없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