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일이있습니다 혹시나 저와같은일을 당하신분은
좀 알려주세요
이 카테고리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일상 동안 격은 아주 이상한 일들에 대해서 쓸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제가 대학 시절 격었던 이야기 입니다
제가 대학을 우여곡절 끝에 합격하고 자취를 하면서 주말마다 집으로 오고는 했습니다 그때 참 이상한 일을 격었습니다 그때 저는 집 이랑 집주변 밖에 다니지 못해서 그당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 대해 지리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길치끼가 있어서 한두번 가는곳에는 꼭 스마트폰 지도를 들고 다닙니다 ㅜㅜ)아무튼 그때 시간이 약 저녁7시 쯤이었는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집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려면 조금 떨어진 다른 버스 정류장으로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무언가가 이상한 것이 느껴져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원래 그쪽이 공구 기계상 들이 많고 또 주변에 큰 마트도 있어서 엄청 사람이 많은 곳 이었습니다 요건 나중에안 사실이고 아무튼 저는 거의 처음 와본 곳이고 원래 이렇게 조용한곳이구나 생각하고 멍때리며 정류장에 앉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당연하게 시계가 움직여야 하나 시간이 지나도 시계는 꼼짝도 안해서 혹시 시계가 고장났나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앉아 있었는데 정말 주변에 아무도 없고 가게의 불은 다켜져 있었는데 사람은 한명도 없고 도로위에 신호등은 계속 깜빡 거리만 하고 ㅜㅜ 그때 정말 뭐 이런 동네가 있나 해서 도로로 나가서 버스가 오는 방향을 바라봤는데 세상에 도로가 끝이 없이 직선으로 뻣어 있는게 아닙니까?? ㅜㅜ 한동안 멍해져서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막막해서 어쩌지 이러고 있는데 어디서 동물 소리가 들리는 것 이아닙니까?? 그래서 혹시나 누가 있나 해서 주변을 돌아다니는데 세상에 개인지 늑대인지 모를 거대한 개과 동물이 목에는 사슬 목걸이를하고 저한터 다가 오는게 아닙니까 순간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믓하고 있는데 그놈이 다가와서는 머리를 한번 푹 숙이며 인사를 하는거처럼 움직이길레 저도 같이 고개 숙여서 얼떨결에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꼬리를 흔들면서 으르렁대며 주변을 돌다가 계속 따라 오라는 듯이 왔다갔다 했었는데 저는 혹시나 해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녀석이 간곳은 버스 정류장 근처 오토바이 정비소 차고 쪽이였는데 이상한것이 차고만 불이 켜져있고 불똥이 전구쪽에세 파지직 거리며 계속 떨어지며 깜빡깜빡 거리는 겁니다 그쪽을 보면서 잠시 한눈판 사이에 그녀석이 사라 지고는 갑자기 거리에 사람들이 왁자지껄하게 안개속에서 튀어나오듯 나타나고 기다리던 버스가 바로 오는겁니다 참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겠고 집에 빨리 가야겠다 싶어 냉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버스안에서 사람들을 둘러보면서 참 방금 전일은 뭐지 하며 계속생각 하다가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때저는 술 담배는 일체 하지않았고 잠도 전날 푹잔 상태여서 정말 아직도 궁금한 일입니다 참 이상한 일아닙니까?? 혹시 제가 격은 이상한일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또 다른 이야기를 원하시면 뎃 글 달아 주세요 저는 맹세컨데ㅈ정말 실화고 제가 격은 일만 올리겠습니다
이상한 이야기 입니다
좀 알려주세요
이 카테고리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일상 동안 격은 아주 이상한 일들에 대해서 쓸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제가 대학 시절 격었던 이야기 입니다
제가 대학을 우여곡절 끝에 합격하고 자취를 하면서 주말마다 집으로 오고는 했습니다 그때 참 이상한 일을 격었습니다 그때 저는 집 이랑 집주변 밖에 다니지 못해서 그당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 대해 지리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길치끼가 있어서 한두번 가는곳에는 꼭 스마트폰 지도를 들고 다닙니다 ㅜㅜ)아무튼 그때 시간이 약 저녁7시 쯤이었는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집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려면 조금 떨어진 다른 버스 정류장으로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무언가가 이상한 것이 느껴져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원래 그쪽이 공구 기계상 들이 많고 또 주변에 큰 마트도 있어서 엄청 사람이 많은 곳 이었습니다 요건 나중에안 사실이고 아무튼 저는 거의 처음 와본 곳이고 원래 이렇게 조용한곳이구나 생각하고 멍때리며 정류장에 앉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당연하게 시계가 움직여야 하나 시간이 지나도 시계는 꼼짝도 안해서 혹시 시계가 고장났나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앉아 있었는데 정말 주변에 아무도 없고 가게의 불은 다켜져 있었는데 사람은 한명도 없고 도로위에 신호등은 계속 깜빡 거리만 하고 ㅜㅜ 그때 정말 뭐 이런 동네가 있나 해서 도로로 나가서 버스가 오는 방향을 바라봤는데 세상에 도로가 끝이 없이 직선으로 뻣어 있는게 아닙니까?? ㅜㅜ 한동안 멍해져서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막막해서 어쩌지 이러고 있는데 어디서 동물 소리가 들리는 것 이아닙니까?? 그래서 혹시나 누가 있나 해서 주변을 돌아다니는데 세상에 개인지 늑대인지 모를 거대한 개과 동물이 목에는 사슬 목걸이를하고 저한터 다가 오는게 아닙니까 순간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믓하고 있는데 그놈이 다가와서는 머리를 한번 푹 숙이며 인사를 하는거처럼 움직이길레 저도 같이 고개 숙여서 얼떨결에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꼬리를 흔들면서 으르렁대며 주변을 돌다가 계속 따라 오라는 듯이 왔다갔다 했었는데 저는 혹시나 해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녀석이 간곳은 버스 정류장 근처 오토바이 정비소 차고 쪽이였는데 이상한것이 차고만 불이 켜져있고 불똥이 전구쪽에세 파지직 거리며 계속 떨어지며 깜빡깜빡 거리는 겁니다 그쪽을 보면서 잠시 한눈판 사이에 그녀석이 사라 지고는 갑자기 거리에 사람들이 왁자지껄하게 안개속에서 튀어나오듯 나타나고 기다리던 버스가 바로 오는겁니다 참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겠고 집에 빨리 가야겠다 싶어 냉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버스안에서 사람들을 둘러보면서 참 방금 전일은 뭐지 하며 계속생각 하다가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때저는 술 담배는 일체 하지않았고 잠도 전날 푹잔 상태여서 정말 아직도 궁금한 일입니다 참 이상한 일아닙니까?? 혹시 제가 격은 이상한일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또 다른 이야기를 원하시면 뎃 글 달아 주세요 저는 맹세컨데ㅈ정말 실화고 제가 격은 일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