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함 지금까지 판만 보다가 판 처음 써보는 중생임 지금부터 우리의 어이없는 것을 얘기하기때문에 음슴체로 가겠음ㅋ 일단 글쓴이를 제외한 7명이 A반이었음. 이들은 매우 또라이였기에 달리는 또라이의 준말 달똘이라는 팸을 만듬 그 후 1학년 중순때 글쓴이가 친한 몇명의 애들로 인해 7명들과 같이 용액됨 그래서 만들어진 완성된 팸 8명의 달똘이 되었다지 ㅇㅇ 그 후 우리는 2학년으로 올라감 슝슝 자자 여기서 이 어이없는 사건의 메이커가 구라녀라 칭하겠음 그외 7명 앞뽕녀 치킨녀 모델녀 차원녀 폰녀 싸코녀[글쓴이] 흑화녀가 있음 [참고로 지금 쓰는건 앞뽕녀랑 흑화녀랑 같이 공동제작중임] 자 2학년이 됬음 1학년때는 싸코녀(즉 글쓴이)만 다른반이었음 하지만 2학년때는 글쓴이는 치킨녀와 같은반 앞뽕녀랑 흑화녀는 바로 옆반이고 차원녀 모델녀 폰녀 문제의 구라녀는 밑에 층이 되고 각각 반이 달랐음 그러나 우리는 5월 초반까지는 매우 친하게 평친처럼 알콩달콩 병신짓을하며 잘 살아가고있었음. 그후 문제는 구라녀가 본색을 서서히 들어냄 마치 귤까듯이 ㅇㅇ 사실 귤까기 시작한거는 1학년 초때부터긴 했음 일단 글쓴이는 모르니깐 이 두친구[앞뽕녀랑 흑화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겠음 자자 일단은 1학년 학기초로 스르륵 올라가겠음 새록새록 입학한 뒤 몇 일후 우리학교는 참 거지같게도 급식소가 없음 교장이 뭐하는 새낀지 참ㅋㅋ 그래서 우리는 카트를 반앞까지 가져와서 떠서 반에서 먹는 형식임 앞뽕녀 흑화녀, 치킨녀가 밥을 먹기위해 기달리는데 앞에 있는 구라녀 근데 그 구라녀가 학교조끼를 뒤집어 입었었던 거임ㅋㅋㅋ 발견을 한 앞뽕녀는 흑화녀한테 알려주고 흑화녀가 구라녀에게 알랴줌ㅋ 그 일 계기로 슬슬 친하게 지내기 시작함 그 후 일임 치킨녀는 학기초에 한눈에 뿅간 남자애 U가 있었음 그런데 구라녀가 슬슬 방해할려는 조짐이 보이는거임ㅋㅋㅋㅋ 반톡에서 일부러 치킨녀있는거 알고 치킨녀가 좋아하는거 아는데 소꿉놀이 한답시고 U랑 부부되고 ㅋㅋㅋㅋㅋㅋ겁낰ㅋㅋㅋㅋㅋㅋ 유세떨고 별 지랄을 다 떤거임!!!!! 치킨녀는 진짜 U랑 사귈수도 있었는데 구라녀의 방해로 U의 관심이 구라녀한테 가고 결국 치킨녀의 첫사랑은 빠이가 됨.... 엉엉엉 하지만 치킨녀는 사랑보다는 우정이 먼저라고 U를 포기함;; 치킨녀 정말 앞뽕녀에게 별 욕을 다하면서 울기 까지 함 엉엉 안쓰러워서 구라녀 까고싶었지만 어쩔수 없지않겠음 ;; 그 후 몇주 후 구라녀는 자기가 졸업한 초등학교 애들한테 떨궈진거임 그래서 글쓴이를 제외한 그 팸에 꼽살꼽살을 함. 왠지 1학년때부터 구라녀는 뭘 믿고 그런건지... 남자애들한테 엄청 앵기기 시작함 막 목소리 아아앙ㄱ!! 지금 생각하도 진심 성대 짜버리고 싶음!!!!!!!!!!! 뭐랄까 밤에 잘때 모기가 귀옆에서 앵앵대는 소맄ㅋㅋㅋㅋ진짜 싱크로율 2000%임 막 애들한테 자기 지우개 찾아주면 5000원 준다는 와... 흠 뭐랄까 친구 뺏길것 같으면 돈으로 살려는 듯이 행동하고 무튼 이치에 맞지않는 짓을 많이함ㅋㅋ 하지만 모든게 흐지부지하게 2학년이됨 이제 진짜 대망의 2학년이 빠 ★ 밤 우리는 주로 글쓴이와 치킨녀의 반에 자주 모여서 놀았음 하지만 차원녀와 모델녀는 자주 못왔지만 근데 그 중 제일 많이 올라온 건 구라녀였음 구라녀의 특유의 뭐랄까 싸가지? ㅇㅇ 그거때문에 친구가 없었기 때문임. 자 이때 사건의 원인이 꽃피어남 바로 구라녀에게 남친이 생긴거임!!!! 세상에 이런일이 오마이갓 맙소사 해가 서쪽에서 떠올랐나 생각하게 되는 사건임 진짜 여기서 사진은 못올리겠지만... 음... 진짜 미안하지만 당나귀 닮...음.... 객관적 입장임 진짜 ㅇㅇㅇㅇ 징지함 궁서체임 하지만 우리는 모두 모쏠+쏠 이었기에 구라녀를 부러워함 남친의 스펙또한 엄청났기에 흥미로웠달까!! 자기랑 외국에서 살았는데 구라녀는 무슨 시험에 합격해서 바로 학교들어왔는데 그 남친이라는 음 k남은 시험에 떨어져서 1-2년 꿇었다 소개함 그래도 어찌저찌 학교에 붙었는데 조카 일찌니가 된거임 k남은 진짜 해바라기었음ㅋㅋㅋㅋㅋㅋㅋ k남은 자기가 알바해서 구라녀에게 야상사주고 목걸이 사주고 용돈도 주고 그리고 아프면 죽도 쒀서 직접 호호 거리며 먹여주곸ㅋㅋ 손발잌ㅋㅋ 지금 퇴겔할것 같음 고데기좀 하고오겠음 자 마저 하겠음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거임 뭔가 옛날부터 친했다하지만 남자랑 여잔데 부모님이 둘만 두고 나간다는것도 이상하고 침대위에 같이 누워서 잔다는것도 이상하고!! 하지만 이런 잉꼬커플이 어딨음! 난 생전 처음봄ㅋㅋ! 멍청하게도 곧이 곧대로 믿었었지... 그만큼 우리는 믿음도 강하고 평친을 할생각이었고 서로를 아꼈음 애지중지... 여기서 우리는 뒷통수를 맞은거임 퍽하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단 너무 쓴거같음! 글쓴이 손가락 부서질것 같음ㅋㅋㅋ 재충한고 오겠음 한 내일쯤? 사실 빡쳐서 더 쓰면 구라녀에게 욕두문자 보낼 것 같아서도 그렇고 노트북 던질것 같을 정도로 빡쳐있음 그러니 내일 평온한 마음으로 다시 쓰겠음 ㅋㅋ 1
믿었던 평친의 흔한 구라와 사기
안녕함 지금까지 판만 보다가 판 처음 써보는 중생임
지금부터 우리의 어이없는 것을 얘기하기때문에 음슴체로 가겠음ㅋ
일단 글쓴이를 제외한 7명이 A반이었음.
이들은 매우 또라이였기에 달리는 또라이의 준말 달똘이라는 팸을 만듬
그 후 1학년 중순때 글쓴이가 친한 몇명의 애들로 인해 7명들과 같이 용액됨
그래서 만들어진 완성된 팸 8명의 달똘이 되었다지 ㅇㅇ
그 후 우리는 2학년으로 올라감 슝슝
자자 여기서 이 어이없는 사건의 메이커가 구라녀라 칭하겠음
그외 7명 앞뽕녀 치킨녀 모델녀 차원녀 폰녀 싸코녀[글쓴이] 흑화녀가 있음
[참고로 지금 쓰는건 앞뽕녀랑 흑화녀랑 같이 공동제작중임]
자 2학년이 됬음
1학년때는 싸코녀(즉 글쓴이)만 다른반이었음
하지만 2학년때는 글쓴이는 치킨녀와 같은반
앞뽕녀랑 흑화녀는 바로 옆반이고
차원녀 모델녀 폰녀 문제의 구라녀는 밑에 층이 되고 각각 반이 달랐음
그러나 우리는 5월 초반까지는 매우 친하게 평친처럼 알콩달콩 병신짓을하며
잘 살아가고있었음.
그후 문제는 구라녀가 본색을 서서히 들어냄 마치 귤까듯이 ㅇㅇ
사실 귤까기 시작한거는 1학년 초때부터긴 했음
일단 글쓴이는 모르니깐 이 두친구[앞뽕녀랑 흑화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겠음
자자 일단은 1학년 학기초로 스르륵 올라가겠음 새록새록
입학한 뒤 몇 일후
우리학교는 참 거지같게도 급식소가 없음 교장이 뭐하는 새낀지 참ㅋㅋ
그래서 우리는 카트를 반앞까지 가져와서 떠서 반에서 먹는 형식임
앞뽕녀 흑화녀, 치킨녀가 밥을 먹기위해 기달리는데 앞에 있는 구라녀
근데 그 구라녀가 학교조끼를 뒤집어 입었었던 거임ㅋㅋㅋ
발견을 한 앞뽕녀는 흑화녀한테 알려주고 흑화녀가 구라녀에게 알랴줌ㅋ
그 일 계기로 슬슬 친하게 지내기 시작함
그 후 일임
치킨녀는 학기초에 한눈에 뿅간 남자애 U가 있었음
그런데 구라녀가 슬슬 방해할려는 조짐이 보이는거임ㅋㅋㅋㅋ
반톡에서 일부러 치킨녀있는거 알고 치킨녀가 좋아하는거 아는데
소꿉놀이 한답시고 U랑 부부되고 ㅋㅋㅋㅋㅋㅋ겁낰ㅋㅋㅋㅋㅋㅋ 유세떨고
별 지랄을 다 떤거임!!!!!
치킨녀는 진짜 U랑 사귈수도 있었는데 구라녀의 방해로 U의 관심이
구라녀한테 가고 결국 치킨녀의 첫사랑은 빠이가 됨.... 엉엉엉
하지만 치킨녀는 사랑보다는 우정이 먼저라고 U를 포기함;;
치킨녀 정말 앞뽕녀에게 별 욕을 다하면서 울기 까지 함 엉엉
안쓰러워서 구라녀 까고싶었지만 어쩔수 없지않겠음 ;;
그 후 몇주 후 구라녀는 자기가 졸업한 초등학교 애들한테 떨궈진거임
그래서 글쓴이를 제외한 그 팸에 꼽살꼽살을 함.
왠지 1학년때부터 구라녀는 뭘 믿고 그런건지... 남자애들한테 엄청 앵기기 시작함
막 목소리 아아앙ㄱ!! 지금 생각하도 진심 성대 짜버리고 싶음!!!!!!!!!!!
뭐랄까 밤에 잘때 모기가 귀옆에서 앵앵대는 소맄ㅋㅋㅋㅋ진짜 싱크로율 2000%임
막 애들한테 자기 지우개 찾아주면 5000원 준다는 와... 흠 뭐랄까
친구 뺏길것 같으면 돈으로 살려는 듯이 행동하고 무튼
이치에 맞지않는 짓을 많이함ㅋㅋ
하지만 모든게 흐지부지하게 2학년이됨
이제 진짜 대망의 2학년이 빠 ★ 밤
우리는 주로 글쓴이와 치킨녀의 반에 자주 모여서 놀았음
하지만 차원녀와 모델녀는 자주 못왔지만
근데 그 중 제일 많이 올라온 건 구라녀였음
구라녀의 특유의 뭐랄까 싸가지? ㅇㅇ 그거때문에 친구가 없었기 때문임.
자 이때 사건의 원인이 꽃피어남
바로 구라녀에게 남친이 생긴거임!!!!
세상에 이런일이 오마이갓 맙소사 해가 서쪽에서 떠올랐나 생각하게 되는 사건임
진짜 여기서 사진은 못올리겠지만... 음... 진짜 미안하지만
당나귀 닮...음.... 객관적 입장임 진짜 ㅇㅇㅇㅇ 징지함 궁서체임
하지만 우리는 모두 모쏠+쏠 이었기에 구라녀를 부러워함
남친의 스펙또한 엄청났기에 흥미로웠달까!!
자기랑 외국에서 살았는데 구라녀는 무슨 시험에 합격해서 바로 학교들어왔는데
그 남친이라는 음 k남은 시험에 떨어져서 1-2년 꿇었다 소개함
그래도 어찌저찌 학교에 붙었는데 조카 일찌니가 된거임
k남은 진짜 해바라기었음ㅋㅋㅋㅋㅋㅋㅋ
k남은 자기가 알바해서 구라녀에게 야상사주고 목걸이 사주고 용돈도 주고
그리고 아프면 죽도 쒀서 직접 호호 거리며 먹여주곸ㅋㅋ 손발잌ㅋㅋ
지금 퇴겔할것 같음 고데기좀 하고오겠음
자 마저 하겠음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긴거임
뭔가 옛날부터 친했다하지만 남자랑 여잔데
부모님이 둘만 두고 나간다는것도 이상하고 침대위에 같이 누워서 잔다는것도 이상하고!!
하지만 이런 잉꼬커플이 어딨음! 난 생전 처음봄ㅋㅋ!
멍청하게도 곧이 곧대로 믿었었지...
그만큼 우리는 믿음도 강하고 평친을 할생각이었고 서로를 아꼈음 애지중지...
여기서 우리는 뒷통수를 맞은거임 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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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 쓴거같음! 글쓴이 손가락 부서질것 같음ㅋㅋㅋ
재충한고 오겠음 한 내일쯤?
사실 빡쳐서 더 쓰면 구라녀에게 욕두문자 보낼 것 같아서도 그렇고
노트북 던질것 같을 정도로 빡쳐있음
그러니 내일 평온한 마음으로 다시 쓰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