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나쁘게만 생각하고 혼자 인터넷만 뒤져보시다가.. 결국 남보다 뒤쳐져서.. 그때서야 온갖 비상사태?를 다 만들어 오셔서 도와달라고 하시는 분이 다반사입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월세사는 20대 어떤 분은 전세로, 전세에서 대출로 해서 원룸 구입으로 임대사업에 발돋움 하신 분들도 계시고, 차사고 싶어서 모았다가 생각보다 잘 되서 원하던 외제차를 사시는 분들도 있고,, 정말 한명도 빠짐없이 너무너무 잘 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 일을 하고 있는 제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남들과 조금 차별화를 두기위해서 빚 청산도 도와드리고 이자 낼 돈으로 저축할 수 있게 하고, 돈 모으는 습관이 생기시면 그때 최고 금리와 안정적인 수익으로 전환 하실 수 있게 끔 도와 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문제는, 고객들과 친해져서 고객들이 돈을 빌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겁니다..
돈을 빌려서 잘 갚고 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한 고객이 저에게 제태크 방법을 문의하셔서 성심껏 가르쳐드리고 방법도 알려드려 열심히 빚갚으면서 돈을 모으겠다고 해서 상품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상품 가입이나 계약은 본인이 의사로 결정해야되는거기 때문에 제가 임의적으로 할 수도 없고, 일부러 각 회사에서도 본인이 맞는지 확인 하려고 전화를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예요..
3달 정도 열심히 하시는듯 하더니..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데요..
처음엔 돈을 빌려달라하시더라구요.. 금액이 좀 커서.. 제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까지 제가 모은 돈이 좀 되지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상품에 해당되는 회사에 전화해서 저한테 민원을 걸어서
해지를 할꺼니까 이번만 돈 빌려주면 그냥 열심히 저축하겠다고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 일부러 고객을 위해서 후월급제(고객이 원하는 돈과 수익 발생시, 보통 2~3년 정도) 후에 받는 걸로 설정해놨기 때문에 그때가서 받는 월급이 1원도 못받을 뿐더러 일을 할 수 가 없게됩니다.. 일반 직장으로 따지면 해고가 되겠지요..
이 사실을 회사에 말씀드렸더니, 고소가 가능하다 하시고, 명예회손죄와 사기죄 성립이 가능하다는 변호사님 조언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자부심 있게 일하고 있고, 고객을 하나하나가 원하는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인데 고객을 고소하면서 까지 일을 처리해야되는건지.. 고소안하면 결국 회사는 고객의 손을 들어줄수 밖에 없데요.. 민사도 아닌 형사로 처벌할 수 있어서.. 처벌까지 3개월도 안걸린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고객인데.. 너무하는 처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밤새 잠도 안자고 팀원들이랑 몇일 고민해서 짜준 설계로 급돈 필요해서 일부러 없던 일도 지어내서 민원을 걸겠다는 고객이 너무 배신감도 들고 괘씸하기도 하고.. 여러분 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다들 월급 제태크, 저축 잘하고 계세요? ^^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이제 곧있으면 후반대에 진입하겠습니다.. ㅠㅠ
다른게 아니라 전 일명 남의 돈을 잘 모아주고 불려주고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재무설계사 일을 하고 있어요..
재무설계사의 인식이 좋은면도 있고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나쁘게만 생각하고 혼자 인터넷만 뒤져보시다가.. 결국 남보다 뒤쳐져서.. 그때서야 온갖 비상사태?를 다 만들어 오셔서 도와달라고 하시는 분이 다반사입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월세사는 20대 어떤 분은 전세로, 전세에서 대출로 해서 원룸 구입으로 임대사업에 발돋움 하신 분들도 계시고, 차사고 싶어서 모았다가 생각보다 잘 되서 원하던 외제차를 사시는 분들도 있고,, 정말 한명도 빠짐없이 너무너무 잘 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 일을 하고 있는 제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남들과 조금 차별화를 두기위해서 빚 청산도 도와드리고 이자 낼 돈으로 저축할 수 있게 하고, 돈 모으는 습관이 생기시면 그때 최고 금리와 안정적인 수익으로 전환 하실 수 있게 끔 도와 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문제는, 고객들과 친해져서 고객들이 돈을 빌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겁니다..
돈을 빌려서 잘 갚고 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한 고객이 저에게 제태크 방법을 문의하셔서 성심껏 가르쳐드리고 방법도 알려드려 열심히 빚갚으면서 돈을 모으겠다고 해서 상품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상품 가입이나 계약은 본인이 의사로 결정해야되는거기 때문에 제가 임의적으로 할 수도 없고, 일부러 각 회사에서도 본인이 맞는지 확인 하려고 전화를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예요..
3달 정도 열심히 하시는듯 하더니..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데요..
처음엔 돈을 빌려달라하시더라구요.. 금액이 좀 커서.. 제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까지 제가 모은 돈이 좀 되지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상품에 해당되는 회사에 전화해서 저한테 민원을 걸어서
해지를 할꺼니까 이번만 돈 빌려주면 그냥 열심히 저축하겠다고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 일부러 고객을 위해서 후월급제(고객이 원하는 돈과 수익 발생시, 보통 2~3년 정도) 후에 받는 걸로 설정해놨기 때문에 그때가서 받는 월급이 1원도 못받을 뿐더러 일을 할 수 가 없게됩니다.. 일반 직장으로 따지면 해고가 되겠지요..
이 사실을 회사에 말씀드렸더니, 고소가 가능하다 하시고, 명예회손죄와 사기죄 성립이 가능하다는 변호사님 조언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자부심 있게 일하고 있고, 고객을 하나하나가 원하는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인데 고객을 고소하면서 까지 일을 처리해야되는건지.. 고소안하면 결국 회사는 고객의 손을 들어줄수 밖에 없데요.. 민사도 아닌 형사로 처벌할 수 있어서.. 처벌까지 3개월도 안걸린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고객인데.. 너무하는 처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밤새 잠도 안자고 팀원들이랑 몇일 고민해서 짜준 설계로 급돈 필요해서 일부러 없던 일도 지어내서 민원을 걸겠다는 고객이 너무 배신감도 들고 괘씸하기도 하고.. 여러분 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