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년이 흘렀음에도..

time20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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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토록 생각날 수 있는 건지...



이제는 보고 싶다는 그리움 마음은 사그러 들었지만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건..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6년 동안 다른 이들도 사귀어봤지만 그때뿐 .



허전함을 채울 길 없어 .



그 사랑과 보살핌에 . 아직도 내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한 듯 하다



이제는 내가 그 역할을 해 보겠노라고 다짐해보지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