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 아는 아내 어찌해야 할까요?

어이쿠2013.10.04
조회5,167
와이프는 상당히 자기 중신적 사고를 가지고 있네요

결혼전엔 아니었는데 하고나니 그런 여자였네요

우선 모든게 자기 맘에 들어야 하고 아니면

상대방을 바꿔서라도 자기에게 맞출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기는 지키지도 못할것을 남에게

요구하게 되고 그걸 이야기를 하면 같이 놀려고

그러냐고 그럴때고 있고 어떨때는 답을 피할때도

있네요

그리고 또 하나는

다투게 되면 보통 저녁에 다투는데

전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을 하고

와이프는 집에서 살림만 하네요

저녁에 다투더라도 제 생각엔 남편이 다음날

새벽에 출근하니 적당히 해야 하는데

사람을 미치게 만들거든요. 전엔 밤 새고

출근한 적도 많네요. 요즘은 4시 정도?

지금도 4시나 되야 잘것 같네요

정말 못살것 같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댓글 14

h오래 전

바람폈어??뭐가 있겠지~ 댁 얘기되게 웃김. 여자는 집에서 편하게 놀고 먹으며 남자 괴롭히는 사람 남자는 마치 피해자인양 ㅋㅋ 새벽에일 갔다 와서 새벽에는 매일밤 아내에게 괴롭힘당하는 남자. 왜결혼했냐??ㅋㅋㅋㅋㅋ 아내는 집에서 편하게 놀고먹는 기생충이 아니라 아들들이 그렇게 고생 많았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이병신아.

결혼공부방오래 전

누구와 살던 평생살아야한다면 하루만 혼자 노력하여 보세요. 부부가되면 누구나 성격차이로 싸우고 이혼위기가 없고 좋기만하여 그냥 사는 부부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아무리 많이 알고 옳고 정당하다고 매니아님과 석학들이 인정하더라도 배우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것이 부부입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적응력과 면역력을 쌍방이 교육시키는 무서운 결과가 될뿐아니라 암보다 무서운 만병의 근원을 만들게 됩니다.해법은 누가 뭐라해도 둘만의 소통입니다. 대화가 안되더라도 소통법은 멘토가 있는 부부솔루션 질문지(총12쪽)에 의지하여 "단 하루만" 혼자 집에서 익명으로 답변만하여 보면 둘만의 자연스러운 소통법으로 믿음과 신뢰가 회복되는 천지개벽의 행운을 잡을 것이며 해결 안되면 책임지는 어마어마한 공지 조건입니다. 그렇다고 선택은 자신의 몫이며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고 누가 고쳐주기를 바라며 배우자탓만하고 방치하면 회복 불능 상태가 되어 하소연만 하다 끝나는 인생의 젊음 낭비가 끝이 될수 있습니다. 21세기 지상 최고의 방법으로 이혼방지와 행복찾기 솔루션으로 노벨상에 도전하는 프로젝트를 글쓴이가 보급하고 있습니다 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일을하라고해요 일을 안해본 여자들은 철저하게 부모치마폭에 휩싸여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굉장히 쎕니다. 부모들부터가 딸바보니 뭐니 그따구로 키워놓으니 다커서도 남이 힘든줄 모르는거에요. 그렇게해도 안되면 이혼을하세요 지옥은 죽어서만 가는게 아닙니다.

사전토크오래 전

어렸을때 자기 맘대로 하며 커서 그럽니다. 남편을 주물러 내 뜻대로 되어야만 하죠. 우선은 냉정하고 단호하게 아닐땐 아니라고. 싫으면 싫다고 딱 딱 말하세요. 싸움 걸면 시간을 정해요 12시면 12시. 넘을 때까지 싸움걸면 나가서 자고 오겠다 하세요.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맘은 좀 불편하시더라도요. 처음 몇번은 정말 님이 나가서 자고 와야 되는 상황이 옵니다. 찜질방이나 여관가서 자고 출근하시고 헬렌켈러를 다시 읽어보세요. 님은 지금 아내분과 계속 살꺼라면 설리번 선생이 되어야만 합니다. 지금의 아내는 헬렌의 초창기 모습과 아주 비슷하니까요. 부모님이 꽉 잡아주지 못한 성격훈육을 지금에서라도 님이 하시길 원한다면 조정들어가야죠. 다 귀찮다면 솔직히 이혼밖엔 해결법이 없어요. 맘 굳게 먹고 훈련 들어가시길 권합니다.

오래 전

밤을 세고 나가서 일이 잘될리도 없고 계속 스트레스 쌓일거고, 정신도 못차리겠죠. 글쓴이가 이성을 놔버리는순간 살인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냥 이성있을때. 좋게 이혼하세요

오래 전

그래서 맞벌이 안하는 여자랑 결혼하면 안되는겁니다. 지가 출근 안하니까 힘들다는걸 모르거든요.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맞벌이를 하는게 아니에요. 맞벌이 하게되면 회사일이나 집안일이나 서로 힘든거 이해할수 있기때문에 하는거죠

팔자오래 전

언어폭력입니다..욕을 해서 폭력이 되는건 아닙니다..정신과에 가셔서 원인을 찾아보세요

사장없다오래 전

오메 그냥 꺼지라하세요 진자 그거 미치네요 저는 참다 못해 미친년처럼 진짜 죽을려고도했어요 저희 신랑이 저러거든요 말로 사람 죽이는 아고 지치지도 않나봐요 그냥 꺼지라 하세요

브래드피트오래 전

집에서 살림만하니 직장인의 고충을 알리가 있나... 답은 와이프도 일을 시키셈........

양둘오래 전

어찌하면좋겠냐구요?? 당장 그새벽 4시까지 하는 그대화를당장 멈추세요. 더이상 맞춰주는걸 멈추세요. 맞춰주다보면 언젠간 분명 터집니다. 그것은 반드시옵니다. 왜냐하면 맞춰주는것은 참고있는것이기때문이니깐요. 할수있는것과 할수없는것을 명확히하세요. 그리곤 그것에대해서 대화로 조율하세요. 더이상 나를바꾸려고 하는아내를 바꿀려하지마세요. 아내란사람을 인정하세요. 옳고그름에서 벗어나서 그냥 아내란사람을 아내로 인정하세요. 자기중심적인 아내를 이상하게보지말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왜냐하면, 그것은 본인에게도 도움이되기때문입니다 바꾸려고 하면 바꿔지던가요? 안바뀝니다. 본인마음만 아프고서로 충돌만 생기겠지요. 바꾸려할수록 아내는더욱더 자기중심적으로 될겁니다 연애가 아닙니다. 결혼입니다. 상대방이 바뀌길 기대하는것은 가장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더이상 새벽4시까지하는 그 대화패턴을 버리세요. 어떻게든 아내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 하는 그 대화를버리세요. 그대화는 더욱더 상황을악화시킬뿐입니다. 교과서 적인 말이지만, 아내의 말을그냥 들어주세요. 말의 내용을 해결하려하고 대응하려하지마세요 중요한건 말을 들어주는것임을 잊지마세요. 그리고 그릇이 큰남자처럼 아내를 품어주세요. 머리를쓰다듬어주세요. 그리고 일찍자세요. ㅎㅎ 내일 또다시 일하러일찍일어나야하잖아요. ^ ^ 신혼남녀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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