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카톡을 한다.
답장이 괜찮게 오고. 며칠 후 한 번 만나고 또 만나기로 했다. 에프터가 성공했으니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확신하고 또 자신도 벌써 여자를 좋아하고 고백타이밍
도 슬슬 잰다.
그러나 남자와 다르게 여자는 남자가 엄청 괜찮지 않고서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다시 한 번 만나본다는 것은 '호감'이 있다는 것이지 그것은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
실제로 여자는 3,4 번 정도 만난 후 조금씩 감정이 커지는 경우가 많고
또 많은 경우에는 사귀고 나서 부터 진짜 시작인 경우가 많다.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사귀게 되면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되고,
무리한 스킨쉽이나, 달라진 행동을 보이다가 금방 헤어지기도 한다.
이것이 남녀가 헤어지는 비율이 한 달 안 쪽이 가장 많은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