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최성남)가 수사중인 대화록 사건에 대해 검찰이 '국가기록원에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여권이 입수했던 대화록의 출처는 '국가정보원'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국정원은 지난 6월24일 대화록 원본을 일반문서로 재분류했다. 김 의원 등이 회의록 내용을 인지했을 때는 비밀문서였다는 것이다.
형법의 공무상 비밀누설죄 또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의 무단 유출자, 국정원법 위반자와 공범자, 대통령기록물 유출자 등이 언젠가는 드러날 것이다.
대통령기록물 유출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해진다.
한편,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이자 5선 국회의원인 김무성의원(새누리당)과 3공 이후락의 비호로 출세가도를 달린 정재철 전 의원의 아들 정문헌 의원(새누리당)이 대화록을 주고받은 사이로 밝혀진 가운데, 대화록을 비교한 문건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누리꾼 친문별 씨는 "김은 원본과 거의 똑같고..정은 전해 들은 수준인듯.."하다고 판단했고, Eunju 씨는 "NLL 관련 김무성 발언 보니 대화록 다 읽었다는 인증이네요, 다 읽고 짜깁기 각색해서 줄줄 읽었구만"이라고 평가했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이자 5선 국회의원인 김무성의원(새누리당)과 3공 이후락의 비호로 출세가도를 달린 정재철 전 의원의 아들 정문헌 의원(새누리당)이 대화록을 주고받은 사이로 밝혀진 가운데, 대화록을 비교한 문건이 인터넷에 올라왔다./pic.twitter.com/TkgFwJUBad_131003
"원본" 정문헌과 김무성의 "대화록 비교"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최성남)가 수사중인 대화록 사건에 대해 검찰이 '국가기록원에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여권이 입수했던 대화록의 출처는 '국가정보원'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국정원은 지난 6월24일 대화록 원본을 일반문서로 재분류했다. 김 의원 등이 회의록 내용을 인지했을 때는 비밀문서였다는 것이다.
형법의 공무상 비밀누설죄 또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의 무단 유출자, 국정원법 위반자와 공범자, 대통령기록물 유출자 등이 언젠가는 드러날 것이다.
대통령기록물 유출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해진다.
한편,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이자 5선 국회의원인 김무성의원(새누리당)과 3공 이후락의 비호로 출세가도를 달린 정재철 전 의원의 아들 정문헌 의원(새누리당)이 대화록을 주고받은 사이로 밝혀진 가운데, 대화록을 비교한 문건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누리꾼 친문별 씨는 "김은 원본과 거의 똑같고..정은 전해 들은 수준인듯.."하다고 판단했고, Eunju 씨는 "NLL 관련 김무성 발언 보니 대화록 다 읽었다는 인증이네요, 다 읽고 짜깁기 각색해서 줄줄 읽었구만"이라고 평가했다.
▲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이자 5선 국회의원인 김무성의원(새누리당)과 3공 이후락의 비호로 출세가도를 달린 정재철 전 의원의 아들 정문헌 의원(새누리당)이 대화록을 주고받은 사이로 밝혀진 가운데, 대화록을 비교한 문건이 인터넷에 올라왔다./pic.twitter.com/TkgFwJUBad_131003
출저..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7
승인 2013.10.03 22:41:36
누가 조작질했나~ 잘 보시길
요래놓고 문재인 보고 책임지라?
그렇다면 국정원 게이트의 박그네는 사형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