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유모차 끌고 다니는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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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솔직히 스토케인지 나발인지 왠만한 사람은 잘 알지도 못함 ㅋㅋ 군인들 휴가나올 때 각잡은거 민간인은 신경도 안쓰듯이~ 그니까 싼거든 비싼거든 본인이 살 능력되고 사고프면 사면 되는거임. 다른 사람 눈 신경쓰면서 사고 안사고 결정하지 말고.
추·반저 스토케 쓰는데요.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 무겁고 조립하기 불편하긴하지만 애기 신생아부터 잘쓰고, 타다가 자면 침대처럽 눕히고, 진짜 부드럽게 잘밀리고(스토케 밀다가 백화점 유모차 밀면 잘 안밀려요ㅠㅠ), 짐 왕창 걸어도 끄덕없고, 모양도 특이해서 이쁘구요. 양가 첫째라 줄줄이 물려줄생각으로 좋은거사자고해서 샀는데 대만족이요. 근데 지나다닐때 왠지 사람들이 허세녀로 볼까봐 신경쓰이긴해요. 하도 요새 머라그러니까..ㅠㅠ 살만해서 산건대..ㅠㅠ
도대체 남이 뭘끌던 ㅉㅉ 얼마전 베페갔는데 유모차 적당한거 고르고왔는데 남이 뭘사던 무슨상관인지.. 자격지심이신가
난 미혼이고 미싼 유모차 솔직히 돈지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조카 생기고 유모차에 관심을 가지니까 왜 사람들이 스토케ㅛㅡ토케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이게 허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싼 유모차랑 스토케랑 비교하면 아이가 받는 안정감이 다르더라고요. 직접 경험해보니까 왜 엄마들이 이걸 사려고 하는지 이해가 갔음. 물론 저는 좋으면서 더 싼게 있으면 그걸 살테지만ㅋ
전 그냥 뽀대난다고 생각은 해요 저번에 백화점 갔더니 스토케모임인지 ㅋㅋ;; 아줌마 세명이서 스토케끌고 가드라고요 근데 라인이 이쁜 유모차가 색색갈로 3대가 지나가니까 이쁘긴 하드라고요 근데 뭐 있는 사람은 팡팡 써야지 어쩌겠어요
엄마들만 알듯........... 난 유모차 다 비슷해보이던데;;;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 있으니깐 좀 걸리적거리긴 하더라 -_-a 그렇다고 보기싫다 이런건 아니고.. 걍 생각보다 크네 이정도?
돈있음살수있죠..글구100만원에사서80만원정도에팝니다..중고로사시는분도많구요.. 편해보이기는하드라구요..휴대하기는불편하지만.. 전얄구진유모차지만..받은게있어서 안샀지만.. 사는게..꼭나쁘지많은않아보입니다...
스토켄지 스토컨지 모르겠고 애는 쪼끄만데 디따큰 유모자끌고 좁은장소에서 발 부디쳐도 사과않고 지나가는 아줌마보면 귀빵맹이 날리고 싶다
여기사람들 진짜 이상하다 작성자가 스토케끌고다니면서 허세부리지말라고 말했나? 그냥 사람들 생각 물어본거 그이상도 이하도아닌데 무슨 남의일에 신경쓰지말라느니;;; 어이없는 답변들
뭐든지 다 본인사정에 맞게 구입하면 상관없는데 기어코 남들 눈치보면서 무리해서 구입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싼게 비지떡이라지만 비싸다고 좋은것도 아니란걸 나이들며 차차 깨닫게됨..
작년 미국 여행중 보스톤 뉴욕 LA일주일씩 돌아다닐때 모마에서 줄서있는 보라색 스토케 하나봤어요 그것도 아주 얼룩진채로 관리안하는 스토케 나도 아기가 있는지라 살까말까 고민했었고 싸게 사가볼까 생각도 했는데 그모습 보고 우리나라 허세구나 생각에 안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