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이 19 하자니 이건 아닌것 같고, 청소년 성으로 했는데.. 우선 청소년은 아니에요.어제 엄마가 저 외출하다 온 사이에집안 청소를 싹 해놓으셨더라구요평소엔 제 방에 안들어오시기 때문에피임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책상 서랍안 넣어뒀었어요.근데 그걸 찾으셔가지고 ....조용히 절 불러내시더라구요.ㅇㅇ아, 이게 뭐니?여기서 온갖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모른척할까 당황하지않은척 당당한척 해야해 ㅋㅋㅋ 이러면서;저 - 이게 왜? (속은 덜덜덜)엄마 - 이 약 왜 가지고 있어? 저 - 엄마, 내 나이가 몇인데. 5년 사귄 남자친구도 있는거 알잖아 (25살임;) 엄마 - 앞으로 조심해라, 가봐 이래서 방안에 들어오자마자 심장 터질듯 쿵쾅쿵쾅;별 말도 없으시고, 이해해주시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제 피임약 ㅋㅋㅋ 안주더라구요. 약 어디갔어? 하니까버렸데요, 그게 필요해? 이러시는데 ㅜㅜ 암묵적으로닥치고관계그만두란 얘기겠죠 ㅠㅠ? 105
엄마가 피임약을 봤어요
채널이 19 하자니 이건 아닌것 같고, 청소년 성으로 했는데.. 우선 청소년은 아니에요.
어제 엄마가 저 외출하다 온 사이에
집안 청소를 싹 해놓으셨더라구요
평소엔 제 방에 안들어오시기 때문에
피임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책상 서랍안 넣어뒀었어요.
근데 그걸 찾으셔가지고 ....
조용히 절 불러내시더라구요.
ㅇㅇ아, 이게 뭐니?
여기서 온갖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모른척할까 당황하지않은척 당당한척 해야해 ㅋㅋㅋ 이러면서;
저 - 이게 왜? (속은 덜덜덜)
엄마 - 이 약 왜 가지고 있어?
저 - 엄마, 내 나이가 몇인데. 5년 사귄 남자친구도 있는거 알잖아 (25살임;)
엄마 - 앞으로 조심해라, 가봐
이래서 방안에 들어오자마자 심장 터질듯 쿵쾅쿵쾅;
별 말도 없으시고, 이해해주시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제 피임약 ㅋㅋㅋ 안주더라구요. 약 어디갔어? 하니까
버렸데요, 그게 필요해? 이러시는데 ㅜㅜ
암묵적으로
닥치고
관계
그만두란 얘기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