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오래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요 남자친구집이 시내에서 좀 떨어진곳에 살아서 버스를타고 가야합니다
오늘도 남자친구집에 놀러가기로해서 버스를타서 버수비지불을했구요
버스비가1150원인대 1500원을넣어서 350원을 거슬러받아야하는데 제가 1500원넣는걸보고도 거스름돈은 안주시고 그냥 바로출발하시더라구요
버스기사가 사람들이 돈넣는걸 일일이 보지않을테니 그냥출발하나보다 해서 350원 거슬러주시면되요 라고말했더니 대답안하시더라구요
못들으셨나싶어서 한번더크게말하니
뭐? 라며 짜중섞인 화난말투로 절노려보시는데
순간 움찔했지만 다시말했어요
똑바로 얼굴보고말씀드렸는데도 대답안하고 운전만하시더라구요
작은돈이지만 아저씨의 행동에 슬슬화가났지만 한번더 참고 말씀드리니 그제서야 돈 거슬러받았네요
남자친구집에자주가서 다양한시간대로 버스를많이타는데 이아저씨께서만 항상 돈을 잘 안거슬러주시고 신경질만내시네요
너무화가납니다 어떻게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