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어.하지만 그당시 그 아이의 사정 때문에 잘 안되고 흐지부지하게 끝났었지.차였어 그냥 ㅋㅋ
그러다가 한 5~6개월 정도 개같이도 살아왔지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로는 좋아한다 사랑한다 맘에도 없는 소리나 하고있고 그러다가 헤어졌어.
근데 더 웃긴건 위에 내가 좋아했었는데 차였다는 그 친구 있지? 그 애 한테 연락이 온거야...
내심 기쁘면서 고맙기도하고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조차 없을 그런 감정들이였어 그러다가 사귀게 됐다?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행복하고 원래 여자친구생기면 숨기기 급급한놈이 동네방네 자랑질까지 하고 다녔어 ㅋㅋㅋ
이대로 쭉 행복할 줄 알았는데 일이 터져버린거야. 전에 사귀던 애가 갑자기 나한테 자기가 다시 만나자고 하면 만날 의향이 있냐고 그러는거야 당연히 나는 싫다고 안된다고 그랬지.
그리고 그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내가 행동을 쉽게쉽게 하고 다녔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강의 다 끝나고 집와서 6시부터 쭉자다가 연락도 4시간 뒤인 10시에 보내버리고 말도 참 개같이 했어. 그러니까 얘는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화도 났겠지
그래서 그 다음날 만나기로 했었는데 얘가 안나왔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터미널에서 한시간 반을 기다리다가 아는 동생이 얘 만나고 있다고 하니까 화가 나는 거야 그래서 전화를 동생한테 해서 나 혼자 병신된것만 같다고 나 뭐하는 거냐고 화아닌 화를 냈다? 근데 같이 있었으니까 여자친구도 알거 아니야 동생이 눈치보고 그러니까 짜증도 나고 나한테도 실망 많이 했겠지...
그러다가 결국에 다투고 헤어지자는 말이 여자친구한테서 나왔어.얘는 내가 항상 자기 주위사람들한테 짜증내고 화내는 걸로 알고 있더라고..
그래서 울기도 정말 많이 울고 술먹고 집엘 들어갔는데 안되겠는거야 '오늘이 아니면 영영안될거같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술다깨고 양치하고 그러고 새벽3시 반에 얘네 집앞으로 거의 날아갔어.
그러다가 만났는데 시험보러가는 길이니까 시험 끝나고 다시 얘기 해보자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내 진심을 담아서 속에 있는 얘기다했어 오해도 풀고 싶었거든.
그러다가 오늘 연락이 왔는데 자기 생각엔 안변할거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나 너무 힘들다 절대 놓치기 싫은데 어떡하지 다 내 지랄맞은 성격때문인가봐
형 누나들 나 좀 도와주라
익명성 이용해서 그냥 조언 좀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올려
올해 초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어.하지만 그당시 그 아이의 사정 때문에 잘 안되고 흐지부지하게 끝났었지.차였어 그냥 ㅋㅋ
그러다가 한 5~6개월 정도 개같이도 살아왔지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로는 좋아한다 사랑한다 맘에도 없는 소리나 하고있고 그러다가 헤어졌어.
근데 더 웃긴건 위에 내가 좋아했었는데 차였다는 그 친구 있지? 그 애 한테 연락이 온거야...
내심 기쁘면서 고맙기도하고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조차 없을 그런 감정들이였어 그러다가 사귀게 됐다?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행복하고 원래 여자친구생기면 숨기기 급급한놈이 동네방네 자랑질까지 하고 다녔어 ㅋㅋㅋ
이대로 쭉 행복할 줄 알았는데 일이 터져버린거야. 전에 사귀던 애가 갑자기 나한테 자기가 다시 만나자고 하면 만날 의향이 있냐고 그러는거야 당연히 나는 싫다고 안된다고 그랬지.
그리고 그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내가 행동을 쉽게쉽게 하고 다녔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강의 다 끝나고 집와서 6시부터 쭉자다가 연락도 4시간 뒤인 10시에 보내버리고 말도 참 개같이 했어. 그러니까 얘는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화도 났겠지
그래서 그 다음날 만나기로 했었는데 얘가 안나왔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터미널에서 한시간 반을 기다리다가 아는 동생이 얘 만나고 있다고 하니까 화가 나는 거야 그래서 전화를 동생한테 해서 나 혼자 병신된것만 같다고 나 뭐하는 거냐고 화아닌 화를 냈다? 근데 같이 있었으니까 여자친구도 알거 아니야 동생이 눈치보고 그러니까 짜증도 나고 나한테도 실망 많이 했겠지...
그러다가 결국에 다투고 헤어지자는 말이 여자친구한테서 나왔어.얘는 내가 항상 자기 주위사람들한테 짜증내고 화내는 걸로 알고 있더라고..
그래서 울기도 정말 많이 울고 술먹고 집엘 들어갔는데 안되겠는거야 '오늘이 아니면 영영안될거같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술다깨고 양치하고 그러고 새벽3시 반에 얘네 집앞으로 거의 날아갔어.
그러다가 만났는데 시험보러가는 길이니까 시험 끝나고 다시 얘기 해보자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내 진심을 담아서 속에 있는 얘기다했어 오해도 풀고 싶었거든.
그러다가 오늘 연락이 왔는데 자기 생각엔 안변할거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나 너무 힘들다 절대 놓치기 싫은데 어떡하지 다 내 지랄맞은 성격때문인가봐
이런 허접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