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은 모르는 주사기!

소설짱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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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한테 치이고 간부한테 치이다가 스트레스받고 힘들 때마다


화장실 변기에 홀로 앉아서 팔에 놔주면 기분 좋아지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군생활 이걸로 버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