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은 모르는 주사기!

소설짱2013.10.04
조회11,747

 



선임한테 치이고 간부한테 치이다가 스트레스받고 힘들 때마다


화장실 변기에 홀로 앉아서 팔에 놔주면 기분 좋아지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군생활 이걸로 버텼네요.

댓글 7

오래 전

아니 저걸 일반병이 힘들때마다 팔에 놨다면 그 부대 물자관리가 개판이란 건데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그렇게 구하셨는가..ㅎㅎㅎ 그리고 저걸로 군생활 버틸려면 뭐 얼마나 땡보여야 정신상태가 그렇게 헤이해지는건지... 아마 댓글 다시는 분들중에 적어도 7~8년 전쯤에 군생활 한 분들이라면 그 생각할거 같은데. 10년 이상 되신분들은 더 그럴거고..

남자오래 전

저거 화생방 훈련 할때 하는거자나요 ㅡ,.ㅡ; 긴 주사기가 아트로핀 짧은 주사기가 옥심.... 군대 갔다 왔음 어느정도 알텐데;; 저도 전역한지 5년 되어 가는데 이걸 기억하는데;; 기억 못하는 사람은.. 군대 무슨 갈굼만 당하셧나요?

오래 전

글쓴이 미필 인증글인가...

뚜레쥬르오래 전

아트로핀..옥심.. 신경작용제..

뭐라냐오래 전

아..500원짜리 주사기 아아..1000원짜리주사기 아아...

ㅉㅉ오래 전

심심하시구만

ㅅㅂ오래 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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