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초반 평범한여자입니다 일년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있었어요가 맞는건지.. 여하튼 저는 세번째 사귄 남자친구이고 이 사람은 제가 처음사귄 여자 친구였습니다 운동을 직업삼은 남자친구였고 저는 그 운동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였죠 그렇게 가까워지고 제가 운동을 그만두고 밖에서 우연히 자주 마주쳤어요 제가 밤에 술먹고 자주 다녔어요 그렇게 사귀고 남들처럼 잘 사귀다 제 남자친구는 주위에 친구고 뭐고 연락오는데 노이로제가 걸릴만큼 싫어했어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평생 운동 밖에 모르고 살앗던 사람.. 저는 평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했던사람.. 남자친구는 워낙 마음을 잘 열지 않고 친구도 만나는 친구만 만낫구요.. 그런 일로 자주 싸우다 결국 제가 먼저 술친구나 오빠들 하나하나 다차단했네요.. 근데.. 그놈의 페북메세지.. 그게 온겁니다 그 일로 헤어진다 만다 얘기가 나오고.. 결정타 밤에 온 전화.. 번호바뀌엇다고 온 전화에 결국 싸우다 이별을 고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붙잡았습니다 울고.불고 찾아가고 전화하고 밥도 못먹고 술먹고 집까지 가보고 문전박대 전화안받기 차단당하고 안만나던 친구들 다시만나 삼십분간격으로 심장져민아픔 꼭 부여잡고 엉엉 멀쩡히걷다가 주저 앉아 펑펑 세상에 이런.고통보다 더 큰 고통잇을까 어떤위로도 들리지 않았고 그냥 아무것도 할수없이 벅찬 그 느낌.. 심장은 24시간 빠르게뛰고 온몸은 흐물흐물 정말.말로 표현안될만큼 열흘을 고생했습니다 딱 일주일 붙잡고 아.. 이 인간은 나 없이도 괜찮은가봐 힘들지 않은가봐 나만 사랑한걸까 이렇게 쉽게 날 사랑안할수있는 남자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연락안했습니다 그리고 보름... 이주가 지난뒤 카톡이왔습니다 오타가 잔뜩 들어간 .. 넌된다다른사람아니여도너가후회하고바뀌면된다 이런거 였던 글을 보내더라구요 새벽 두시.. 저는 밤새도록 울고 읽지도 않았어요.. 고민고민 뜬눈으로 밤을지새고 아침에 무슨뜻이야.. 미안해 술취해서 나도 기억이 안난다 희망이 사라지고.. 혹시 아직 날 좋아하나.. 이 인간도 나때문에 힘이 든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한달 술취한 제가 조금 무뎌지고 일초간격으로 무너질것같던 맘이 세네시간 간격으로 아파올때 전화가.왔습니다 한참.아무말.없더니 카톡으로 얘기하자고... 알겠다고.카톡을.보는데 한시간이 넘게 안오더군요 아.. 또 술... 그렇게 포기할쯤에 제이름이 오더군요 ㅇㅇ아.... 많이 힘들다 다시 펑펑 울었습니다 오빠 나도... 죽었으면 좋겠어 오빠가 이렇게 보냇더니 난..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 가슴부여잡고 나중에라도 라고 보냈는데 바로 보고싶다 정말 미치겟더군요... 술먹은건가 진심인건가.. 그리고 다시 만나자고 오빠가 너 없이 안되겠다고 저도.. 진짜냐고 내가 미안했다고 반상했다고 오빠도 다신 핸드폰 검사안한다고 하고.. 그렇게 다시 만납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잘헤어졌다고 하더니 다시 사귀니 잘됫다고 죽을까봐.걱정햇다고 달래주던게.진심이였는지 축하해주는게 진심 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만납니다.. 그 사람도 저랑 헤어지고 밤낮으로 심장 떨리는 그 아픔 새벽에.잠이 안오고 허한 그 느낌 받았다고 합니다 붙잡는 저.밀쳐낼때 저 만큼 아팠다는.그 사람.. 사람이 사람을.만나고 헤어지면 피해자 가해자는.없나 봅니다... 그 사람도 그 사람 나름 아픈게 맞는것같습니다 지금 당장 나만.죽을것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 사람도 헤어짐이 아플것이고.. 또 그사람이.정말 사랑했다면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당신을.생각하고 있을거에요 다시 만난지 한달이.넘어가는데 예전처럼 행복합니다.. 아니 그보다 더.. 애절해졌습니다 서로의 빈자리 그 아픔 소중함을.뼈저리게 느낀후라 더 말이요... 여기에 계신 모든분들... 자신을 밀쳐내지마세요.. 정말 시간이 흐를수록 무뎌지는게.맞고 이성이 돌아.올쯤에 .방법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행복의 열쇠는 쥐고 있고.. 행복의.기회는.찾아옵니다.. 꼭 다시 예전처럼 사랑하고 받을.수있을거에요.. 그냥.갑자기 여기에 이런 글이 쓰고 싶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퍼온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3
연락왔어요눈물납니다
일년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있었어요가 맞는건지..
여하튼 저는 세번째 사귄 남자친구이고
이 사람은 제가 처음사귄 여자 친구였습니다
운동을 직업삼은 남자친구였고
저는 그 운동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였죠
그렇게 가까워지고 제가 운동을 그만두고
밖에서 우연히 자주 마주쳤어요
제가 밤에 술먹고 자주 다녔어요
그렇게 사귀고 남들처럼 잘 사귀다
제 남자친구는 주위에 친구고 뭐고 연락오는데
노이로제가 걸릴만큼 싫어했어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평생 운동 밖에 모르고 살앗던 사람..
저는 평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했던사람..
남자친구는 워낙 마음을 잘 열지 않고
친구도 만나는 친구만 만낫구요..
그런 일로 자주 싸우다 결국 제가 먼저
술친구나 오빠들 하나하나 다차단했네요..
근데.. 그놈의 페북메세지..
그게 온겁니다 그 일로 헤어진다 만다
얘기가 나오고.. 결정타 밤에 온 전화..
번호바뀌엇다고 온 전화에
결국 싸우다 이별을 고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붙잡았습니다
울고.불고 찾아가고 전화하고 밥도 못먹고
술먹고 집까지 가보고
문전박대 전화안받기 차단당하고
안만나던 친구들 다시만나 삼십분간격으로
심장져민아픔 꼭 부여잡고 엉엉
멀쩡히걷다가 주저 앉아 펑펑
세상에 이런.고통보다 더 큰 고통잇을까
어떤위로도 들리지 않았고
그냥 아무것도 할수없이 벅찬 그 느낌..
심장은 24시간 빠르게뛰고 온몸은 흐물흐물
정말.말로 표현안될만큼 열흘을 고생했습니다
딱 일주일 붙잡고
아.. 이 인간은 나 없이도 괜찮은가봐
힘들지 않은가봐 나만 사랑한걸까
이렇게 쉽게 날 사랑안할수있는 남자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연락안했습니다
그리고 보름... 이주가 지난뒤
카톡이왔습니다
오타가 잔뜩 들어간 ..
넌된다다른사람아니여도너가후회하고바뀌면된다
이런거 였던 글을 보내더라구요 새벽 두시..
저는 밤새도록 울고 읽지도 않았어요..
고민고민 뜬눈으로 밤을지새고
아침에 무슨뜻이야..
미안해 술취해서 나도 기억이 안난다
희망이 사라지고..
혹시 아직 날 좋아하나..
이 인간도 나때문에 힘이 든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한달
술취한 제가 조금 무뎌지고 일초간격으로
무너질것같던 맘이 세네시간 간격으로 아파올때
전화가.왔습니다 한참.아무말.없더니
카톡으로 얘기하자고...
알겠다고.카톡을.보는데 한시간이 넘게 안오더군요
아.. 또 술...
그렇게 포기할쯤에 제이름이 오더군요
ㅇㅇ아.... 많이 힘들다
다시 펑펑 울었습니다
오빠 나도... 죽었으면 좋겠어 오빠가
이렇게 보냇더니
난..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
가슴부여잡고 나중에라도 라고 보냈는데
바로 보고싶다
정말 미치겟더군요...
술먹은건가 진심인건가..
그리고 다시 만나자고 오빠가 너 없이 안되겠다고
저도.. 진짜냐고 내가 미안했다고 반상했다고
오빠도 다신 핸드폰 검사안한다고 하고..
그렇게 다시 만납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잘헤어졌다고 하더니
다시 사귀니 잘됫다고 죽을까봐.걱정햇다고
달래주던게.진심이였는지
축하해주는게 진심 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만납니다..
그 사람도 저랑 헤어지고 밤낮으로 심장 떨리는
그 아픔 새벽에.잠이 안오고 허한 그 느낌
받았다고 합니다
붙잡는 저.밀쳐낼때 저 만큼 아팠다는.그 사람..
사람이 사람을.만나고 헤어지면
피해자 가해자는.없나 봅니다...
그 사람도 그 사람 나름 아픈게 맞는것같습니다
지금 당장 나만.죽을것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 사람도 헤어짐이 아플것이고..
또 그사람이.정말 사랑했다면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당신을.생각하고 있을거에요
다시 만난지 한달이.넘어가는데
예전처럼 행복합니다..
아니 그보다 더.. 애절해졌습니다
서로의 빈자리 그 아픔 소중함을.뼈저리게 느낀후라
더 말이요...
여기에 계신 모든분들...
자신을 밀쳐내지마세요..
정말 시간이 흐를수록 무뎌지는게.맞고
이성이 돌아.올쯤에 .방법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행복의 열쇠는 쥐고 있고..
행복의.기회는.찾아옵니다..
꼭 다시 예전처럼 사랑하고 받을.수있을거에요..
그냥.갑자기 여기에 이런 글이 쓰고 싶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퍼온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