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트렌드는 버건디라고 하더니
최근 와인빛 도는 자주색 립스틱을 바른 엠마 왓슨
하얀 계통으로 맞춰 입고 입술에만 포인트로 자주색 바른 게 센스 있어 보여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아름다움이 흐르는 엠마
클로즈업으로 보면 더 대박임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예쁨
그것도 어릴 때부터 흑역사 한 번 없이 한결같이 예쁨
까만 립스틱을 발라도 예쁠 기세인 엠마의 얼굴
유행하는 색들은 구애 없이 다 바를 수 있는 네 미모가 부럽구나..
신이 정성껏 만든 거 같음ㅋㅋㅋㅋㅋ 어쩜 이렇지ㅋㅋㅋㅋㅋ
성형도 하나 없이..ㅋㅋㅋㅋㅋㅋ
안 어울리는 화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