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과 외출하는 모습이 오랜만에 포착된 사라 제시카 파커
엄마는 못매녀로 유명하지만 딸들은 둘 다 예쁘게 생겼어~
이란성 쌍둥이라 닮지는 않았지만 둘 다 개성이 통통ㅎㅎ
발랄함이 매력인 타비타ㅋㅋㅋㅋ
항상 표정이 다양해서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반면에 정적이고 수줍음 많아 보이는 마리온도 귀여워
정말 둘 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생겼지 않음?ㅎㅎ
항상 딸들 옷들도 기가 막히게 잘 입히는 센스 만점 엄마 사라
딸들만 봐도 배가 부를 것 같애~
두 딸들 미래가 너무 궁금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