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그놈의 씨제이 아 짜증난다몇일전에 택배를 여러개 시켰는데 그게 다 cj였나봄 아침에 막 전화가 옴 집이 어디냐고 모르겠다며 전화가 와서 막 설명해주는데나와서 가져가라는 거임그래서 나왔더니 택배를 엄청 안겨주고 떠남 그랬는데 하나를 깜빡하고 못 줬다고 내일 준다는 거임 솔직히 오늘 올 예정인 택밴데 깜빡했으면 근무시간 지났어도 일해야되는거 아님?그날 해야할 일을 못했으면 해야지 시간되면 끝인가?하여튼 그때 까진 많이 바쁘신가 보다 하고 알겠습니다 이랬음 다음날 안오는 거임 하여튼 기다림계속 안옴 답장이 없음 다음날 전화를 함안받음 계속 안받음부재중 전화 뜰 텐데 다음날도 전화가 다시 않옴 그러다 또 물건을 시켰는데 그게 cj였음그때 저렇게 문자가 와서 난 전화를 걸었음또 안받음!!!!!!!!!!!!!!!!!!!!!!!!!!!!!!!!!!!!!!!!!!!!!!!!!!!!!!!!!!!!!!!! 화딱지가 나서 그 상품에 들어가보니 배송완료 떠있음 나 어이가 없어서 왜 배송완료임? 내가 그물건 열어보지도 못했는데?그래서 물건 안와서 환불해달라고 환불신청함그거 안와가지고 계속 신경쓰고 아 진짜 짜증나게 멀쩡한 물건 걍 환불해버림 오늘 오기로한 택배를 보내준다고 한시경에 전화와서 또또또 주소 물어봄!!!! 아놔 저번에 알려주고 여기로 오시면된다 설명까지 했는데그 사람이 이지역 저지역 다 다니는 것도 아니고 이 구역만 하는 사람인데 왜 그거 하나를 기억을 못함?그리고 더 열받는거 "저 저번에 물건 빠뜨리셨다고 다음날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아~~~그거! 그분이시구나, 아 그럼 갈때 드릴게요" 이게 말이여 방구여?내 물건 잊어 버리고 있었다는 건가? 아니 내가 물건받아서 맘에 안들면 환불해야 되는데 그것도 일주일이란 기한내에 해야되는데 배송완료 띄워 놓고 4일이나 늦었는데 아~~~? 아나 미치겠네 "그거 하도 안오셔가지고 환불 신청했어요. 다음날에 주시기로 하셔놓고 안오실 거면 연락이라도 해주셔야지 제가 문자도 했는데요" "아 연휴라 그랬어요 그럼 내가 그거 갖다 줄 필요없겠네 뭘" 이러면서 별거 아니라는 투임환불 했으면 내가 가져다 주지 않아도 되는데 뭘 말하냐는식아 내가 지금 그 물건 왜 환불했는데? 배송이 늦어서 환불했다니까? 그리고 10월 1일부터 오늘 까지 다 평일인데 뭔 연휴임?내가 연휴인거 알고 있었나? 자기가 다음날 주기로 했으면 연휴라서 늦게 됬다 이말 한마디만 했어도 내가 이렇게 글까지 쓰는 일 없을 거 아님?하여튼 저렇게 말하고 또 "그럼 오늘 배송할거 하나니까 그거 대문에 던져놓을게요" 이러고 끊음뭐? 던져? 왜던져? 나집에 있는데 왜 대문에 던지고 간다고 함? 그게 뭔지알고?내돈 주고 시킨거 흙바닥에 뒹굴라는거임? 그밑에 물웅덩이가 있을지 개똥이 있을지 누가 아는데 던짐? 그 아저씨 오시면 뭐라 할까 생각하면서 기다림 오늘 오기로 한 택배는 한시에 곧 간다고 주소까지 물었으면서 2시반이 되도록 안와그래서 또 전화를 했는데 계속 안받고... 계속 안받고 4통을 해도 안받고 인내심을 가지고 3시 반에 또 전화를 걸었음 또 안받아 지금 장난하나?우리집 주택이라 경비실도 없는데 내가 지금 주구장창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를 안받아언제오는지 문자도 안해줘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아무 상관도 없는 아주머니에게 내 한풀이를 함 4일내내 물건을 못 받아서 환불을 했다 연락을 해주었으면 내가 기다리는 일 없었을 것 아니냐그리고 전화는 왜 안받느냐오늘 오기로 한 택배는 대체 언제 오는 것이냐 그래야 내가 그때 집에 있을 것 아니냐왜 남의 택배를 던져놓는 다고 하는 것이냐 나한테 전달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이렇게 하니까 기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러고 끊음 고객 센터 전화를 끊자마자 몇 분안되서 택배 기사분한테 전화옴 "네 여보세요" "오늘 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내가 전화를 언제 안했어요 내가 오늘 아침에 했잖아" "제가 저번에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한거 안받으시고 오늘 계속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셨잖아요" "원래 일할때는 전화 못받아요, 바빠서 전화 할 시간이 없어" "하..바쁘셔서 그랬구나..오늘 택배는 언제 오는데요?" "원래 한시 반에 가야 하는데 택배가 밀려서 5시에서 6시 사이에 가요" "6시까지 꼭 오시는 거죠" "네" 이러고 끊음 아 또 혈압오르네바빠? 바빠서 전화받을 시간이 없어? 그런데 어떻게 고객 센터에서 온 전화는 바로 받았데? 내가 한 십분전에 한 전화는 못받고 고객 센터 전화는 어떻게 받았지?그리고 어제 일이 밀려서 오늘 됬으면 그거 먼저 해야되는거 아님? 그런데 왜 내순서가 뒤로 밀림? 나한테 4일동안이나 안가져다 줘서 내가 환불했다는데어떻게 내 순서를 뒤로 미룸??? 나 진짜 짜증나게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는게 날 더 짜증나게 만듬그래서 택배받으려고 6시전에 집에 도착함 택배 받았냐고? 못받음 ^^^^^^^ 지금 못받고 화나서 여기 글 쓰는 거임 지금 8시 반이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택배를 못받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거 환불안시켰으면 오늘 까지 5일째 같은 지역에 있는데 코앞에 물건이 있는데 5일 동안 못받게 됬었겠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택배 기다려본 사람은 알거임 그게 얼마나 피말리는지막상 받으면 박스채로 안열어 볼때도 있음 하지만 그게 안오면 내 돈이 지금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거 아님 그리고 받아야 할게 있어서 계속 기다리는데 신경이 쓰이고 짜증이남 문자한통전화한통이렇게만 해줬으면 내가 짜증날 일도 없고 기다리는 일도 없고 신경쓸 일도 없고 고객 센터 아주머니께 따질 일 도 없었음 아진짜 내가 CJ택배에서 시키고 싶어서 시키나?그 물건 파는데가 CJ한테 일을 맡기니까 그런거지내가 택배사 고를 수도 없고그 아저씨가 이 구역이라 CJ택배에서 오면 항상 그 아저씨가 올텐데!!! 그 때마다 이렇게 신경써 가며 피말려야함??? 지금도 짜증이나서 머리가 지끈 거림내가 왜 내돈내고 사서 고생이야? 다른 사람이랑 똑같이 2500원 내고 시켰는데 왜 이따위 서비스를 나한테 주냐고 왜한번도 아니고 두번 씩이나!!!!! 무한도전에서 택배일 하는거 보고 나도 택배아저씨한테 잘해줘야 되겠다 생각은 함 참 힘든일 이구나그런데 어떤일은 안힘듬? 막말로 서빙하는 애가 가게가 너무 바빠 그러면 손님들 음식 막 던져가며 서빙하고 내가 먼저 왔는데 늦게 온 테이블에 음식 먼저 나가도 됨?아니잖아 그러면 손님들이 화내잖아 그리고 서빙하는게 걔 일이잔아 그래서 그일 하고 돈받아가는 거 잔아!!!! 왜 이따위로 하는지 모르겠음내가 여러 택배회사 많이 받아봤지만진짜 이런데는 처음본다. 물건이 불량이라 반품해본적은 있어도같은 지역에 있는 물건이 4일째 안와서 애가 타다못해 걍 환불한적은 이번이 처음이여 초록창에 치기만해도 CJ불친절 하다 배송이 늦다 이런 이야기만 쭉 깔려 있는데제발 택배 늦으면 늦는다고 말좀 해줘라 좀 1
CJ가 아니고C8 씨제이는진짜최악이다
cj!!!! 그놈의 씨제이 아 짜증난다
몇일전에 택배를 여러개 시켰는데 그게 다 cj였나봄
아침에 막 전화가 옴 집이 어디냐고 모르겠다며 전화가 와서 막 설명해주는데
나와서 가져가라는 거임
그래서 나왔더니 택배를 엄청 안겨주고 떠남
그랬는데 하나를 깜빡하고 못 줬다고 내일 준다는 거임
솔직히 오늘 올 예정인 택밴데 깜빡했으면 근무시간 지났어도 일해야되는거 아님?
그날 해야할 일을 못했으면 해야지 시간되면 끝인가?
하여튼 그때 까진 많이 바쁘신가 보다 하고 알겠습니다 이랬음
다음날 안오는 거임
하여튼 기다림
계속 안옴답장이 없음
다음날 전화를 함
안받음 계속 안받음
부재중 전화 뜰 텐데 다음날도 전화가 다시 않옴
그러다 또 물건을 시켰는데 그게 cj였음
그때 저렇게 문자가 와서 난 전화를 걸었음
또 안받음!!!!!!!!!!!!!!!!!!!!!!!!!!!!!!!!!!!!!!!!!!!!!!!!!!!!!!!!!!!!!!!!
화딱지가 나서 그 상품에 들어가보니 배송완료 떠있음
나 어이가 없어서 왜 배송완료임? 내가 그물건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물건 안와서 환불해달라고 환불신청함
그거 안와가지고 계속 신경쓰고 아 진짜 짜증나게 멀쩡한 물건 걍 환불해버림
오늘 오기로한 택배를 보내준다고 한시경에 전화와서 또또또 주소 물어봄!!!! 아놔 저번에 알려주고 여기로 오시면된다 설명까지 했는데
그 사람이 이지역 저지역 다 다니는 것도 아니고 이 구역만 하는 사람인데 왜 그거 하나를 기억을 못함?
그리고 더 열받는거
"저 저번에 물건 빠뜨리셨다고 다음날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아~~~그거! 그분이시구나, 아 그럼 갈때 드릴게요"
이게 말이여 방구여?
내 물건 잊어 버리고 있었다는 건가? 아니 내가 물건받아서 맘에 안들면 환불해야 되는데 그것도 일주일이란 기한내에 해야되는데
배송완료 띄워 놓고 4일이나 늦었는데 아~~~? 아나 미치겠네
"그거 하도 안오셔가지고 환불 신청했어요. 다음날에 주시기로 하셔놓고 안오실 거면 연락이라도 해주셔야지 제가 문자도 했는데요"
"아 연휴라 그랬어요 그럼 내가 그거 갖다 줄 필요없겠네 뭘"
이러면서 별거 아니라는 투임
환불 했으면 내가 가져다 주지 않아도 되는데 뭘 말하냐는식
아 내가 지금 그 물건 왜 환불했는데? 배송이 늦어서 환불했다니까?
그리고 10월 1일부터 오늘 까지 다 평일인데 뭔 연휴임?
내가 연휴인거 알고 있었나? 자기가 다음날 주기로 했으면 연휴라서 늦게 됬다 이말 한마디만 했어도 내가 이렇게 글까지 쓰는 일 없을 거 아님?
하여튼 저렇게 말하고 또
"그럼 오늘 배송할거 하나니까 그거 대문에 던져놓을게요"
이러고 끊음
뭐? 던져? 왜던져? 나집에 있는데 왜 대문에 던지고 간다고 함? 그게 뭔지알고?
내돈 주고 시킨거 흙바닥에 뒹굴라는거임? 그밑에 물웅덩이가 있을지 개똥이 있을지 누가 아는데 던짐?
그 아저씨 오시면 뭐라 할까 생각하면서 기다림
오늘 오기로 한 택배는 한시에 곧 간다고 주소까지 물었으면서 2시반이 되도록 안와
그래서 또 전화를 했는데 계속 안받고... 계속 안받고 4통을 해도 안받고
인내심을 가지고 3시 반에 또 전화를 걸었음 또 안받아
지금 장난하나?
우리집 주택이라 경비실도 없는데 내가 지금 주구장창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를 안받아
언제오는지 문자도 안해줘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아무 상관도 없는 아주머니에게 내 한풀이를 함
4일내내 물건을 못 받아서 환불을 했다 연락을 해주었으면 내가 기다리는 일 없었을 것 아니냐
그리고 전화는 왜 안받느냐
오늘 오기로 한 택배는 대체 언제 오는 것이냐 그래야 내가 그때 집에 있을 것 아니냐
왜 남의 택배를 던져놓는 다고 하는 것이냐 나한테 전달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하니까 기사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러고 끊음
고객 센터 전화를 끊자마자 몇 분안되서 택배 기사분한테 전화옴
"네 여보세요"
"오늘 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내가 전화를 언제 안했어요 내가 오늘 아침에 했잖아"
"제가 저번에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한거 안받으시고 오늘 계속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셨잖아요"
"원래 일할때는 전화 못받아요, 바빠서 전화 할 시간이 없어"
"하..바쁘셔서 그랬구나..오늘 택배는 언제 오는데요?"
"원래 한시 반에 가야 하는데 택배가 밀려서 5시에서 6시 사이에 가요"
"6시까지 꼭 오시는 거죠"
"네"
이러고 끊음
아 또 혈압오르네
바빠? 바빠서 전화받을 시간이 없어? 그런데 어떻게 고객 센터에서 온 전화는 바로 받았데? 내가 한 십분전에 한 전화는 못받고 고객 센터 전화는 어떻게 받았지?
그리고 어제 일이 밀려서 오늘 됬으면 그거 먼저 해야되는거 아님? 그런데 왜 내순서가 뒤로 밀림? 나한테 4일동안이나 안가져다 줘서 내가 환불했다는데
어떻게 내 순서를 뒤로 미룸???
나 진짜 짜증나게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는게 날 더 짜증나게 만듬
그래서 택배받으려고 6시전에 집에 도착함
택배 받았냐고?
못받음 ^^^^^^^
지금 못받고 화나서 여기 글 쓰는 거임
지금 8시 반이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택배를 못받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거 환불안시켰으면 오늘 까지 5일째 같은 지역에 있는데 코앞에 물건이 있는데 5일 동안 못받게 됬었겠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택배 기다려본 사람은 알거임 그게 얼마나 피말리는지
막상 받으면 박스채로 안열어 볼때도 있음 하지만 그게 안오면 내 돈이 지금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거 아님
그리고 받아야 할게 있어서 계속 기다리는데 신경이 쓰이고 짜증이남
문자한통
전화한통
이렇게만 해줬으면 내가 짜증날 일도 없고 기다리는 일도 없고 신경쓸 일도 없고 고객 센터 아주머니께 따질 일 도 없었음
아진짜 내가 CJ택배에서 시키고 싶어서 시키나?
그 물건 파는데가 CJ한테 일을 맡기니까 그런거지
내가 택배사 고를 수도 없고
그 아저씨가 이 구역이라 CJ택배에서 오면 항상 그 아저씨가 올텐데!!! 그 때마다 이렇게 신경써 가며 피말려야함???
지금도 짜증이나서 머리가 지끈 거림
내가 왜 내돈내고 사서 고생이야? 다른 사람이랑 똑같이 2500원 내고 시켰는데 왜 이따위 서비스를 나한테 주냐고 왜
한번도 아니고 두번 씩이나!!!!!
무한도전에서 택배일 하는거 보고 나도 택배아저씨한테 잘해줘야 되겠다 생각은 함 참 힘든일 이구나
그런데 어떤일은 안힘듬?
막말로 서빙하는 애가 가게가 너무 바빠
그러면 손님들 음식 막 던져가며 서빙하고 내가 먼저 왔는데 늦게 온 테이블에 음식 먼저 나가도 됨?
아니잖아 그러면 손님들이 화내잖아 그리고 서빙하는게 걔 일이잔아 그래서 그일 하고 돈받아가는 거 잔아!!!!
왜 이따위로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여러 택배회사 많이 받아봤지만
진짜 이런데는 처음본다.
물건이 불량이라 반품해본적은 있어도
같은 지역에 있는 물건이 4일째 안와서 애가 타다못해 걍 환불한적은 이번이 처음이여
초록창에 치기만해도 CJ불친절 하다 배송이 늦다 이런 이야기만 쭉 깔려 있는데
제발 택배 늦으면 늦는다고 말좀 해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