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스무살이고 남자친구는 5월달에 제대한 스물세살 복학생이였습니다. 남자친구와는 한달반 정도 썸을타다가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 었습니다. 정말좋았었어요 남자친구가 복학하기 전까진ㅋ 남자친구의 페이스북을 보니깐 가관이더 군요 자기가 먼저 같은과 동기여자애들 페북 타임 라인에 이쁘다는둥 귀엽다는둥 이런식으로 글을 올렸더라구요 제 페북엔 글한번 남겨주지도 않았 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제가 따졌었습니다 페북뭐냐 고 그랬더니 자긴 절대 그런적 없답니다 내가 오 바하는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더라구요 그리 고 한번은 남자친구네 동네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대 둘다 저녁먹고 만난거라 아무것도 안먹겠지하고 삼천원?정도만 가져간적이 있었는대 베스킨라빈스 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돈이 얼마없다고 했는대 오빠가 돈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 얼마 있냐고 묻더군요 차비제외하고 이천원밖에 없다니 깐 그거라도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 진짜 정말 뻥져 서 가만있는대 이천원을 가져가더라구요 솔직히 너무하다싶더라구요ㅋ 그리고 알바생한테 제가 옆 에 떡하니 있는데 이쁘신대 더달라는 망언을....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하는말이 더 가관이였 어요 자기가 아이스크림 샀으니 다음에 니가 영화 보여달라는.. 며칠뒤에 남친페북에 남친이름이 태 그걸린 한 사진이 올라왔더라구요 과 여자애한테 남친이 페북 대화를 먼저걸었는대 뭐 자기가 왕자 님이고 과 여자애는 공주님이니 자기가 지켜줘야 한다는?! 아진짜 도를 넘었다 싶더라구요.. 자기는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고 다닌다는데 보면 그것도 전혀 아닌거같고.. 난 얘때문에 이렇게 속상 하고 힘든대 얘는 나힘든거 신경도 안쓰는거같고.. 고치라는거 하나도 고치지않고.. 진짜 나혼자만 연 애하는 기분이들더군요. 페북같은곳이나 카톡에도 티하나안내고.. 그래서 저만 미친년될거같아서 오늘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을때도 병문안한번 오지않고 수술했을때도 수업 이란 핑계로 힘내라는 말 한번 해주지않았을때 이별 을 고했었지만 그때 다시 잡아줘서 지금까지 사귀었 지만 이제 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저 잘한거겠죠??
믿음을 주지않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스물세살 복학생이였습니다. 남자친구와는 한달반
정도 썸을타다가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
었습니다. 정말좋았었어요 남자친구가 복학하기
전까진ㅋ 남자친구의 페이스북을 보니깐 가관이더
군요 자기가 먼저 같은과 동기여자애들 페북 타임
라인에 이쁘다는둥 귀엽다는둥 이런식으로 글을
올렸더라구요 제 페북엔 글한번 남겨주지도 않았
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제가 따졌었습니다 페북뭐냐
고 그랬더니 자긴 절대 그런적 없답니다 내가 오
바하는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더라구요 그리
고 한번은 남자친구네 동네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대
둘다 저녁먹고 만난거라 아무것도 안먹겠지하고
삼천원?정도만 가져간적이 있었는대 베스킨라빈스
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돈이 얼마없다고 했는대
오빠가 돈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 얼마
있냐고 묻더군요 차비제외하고 이천원밖에 없다니
깐 그거라도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 진짜 정말 뻥져
서 가만있는대 이천원을 가져가더라구요 솔직히
너무하다싶더라구요ㅋ 그리고 알바생한테 제가 옆
에 떡하니 있는데 이쁘신대 더달라는 망언을....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하는말이 더 가관이였
어요 자기가 아이스크림 샀으니 다음에 니가 영화
보여달라는.. 며칠뒤에 남친페북에 남친이름이 태
그걸린 한 사진이 올라왔더라구요 과 여자애한테
남친이 페북 대화를 먼저걸었는대 뭐 자기가 왕자
님이고 과 여자애는 공주님이니 자기가 지켜줘야
한다는?! 아진짜 도를 넘었다 싶더라구요..
자기는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고 다닌다는데 보면
그것도 전혀 아닌거같고.. 난 얘때문에 이렇게 속상
하고 힘든대 얘는 나힘든거 신경도 안쓰는거같고..
고치라는거 하나도 고치지않고.. 진짜 나혼자만 연
애하는 기분이들더군요. 페북같은곳이나 카톡에도
티하나안내고.. 그래서 저만 미친년될거같아서
오늘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을때도 병문안한번 오지않고 수술했을때도 수업
이란 핑계로 힘내라는 말 한번 해주지않았을때 이별
을 고했었지만 그때 다시 잡아줘서 지금까지 사귀었
지만 이제 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저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