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오빠 잘지내?

j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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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오빠에게..
이글을 읽진 못하겠지만 보내지못하는 내마음 이렇게라도 써볼게. 난 잘해준다고 다 챙겨주고 걱정해주던게 오빠에겐 부담이였을까?아니면 부족했던것일까...연락이 되지 않아서 난 3일동안 잠을 잘 잘수도 없었고 핸드폰만 붙들고 살았어. 오빤 내가 연락을 기다리는 3일동안 뭘했었을까? 내 생각...안했겠지?3일동안 난 많은 생각을했고 연락이 오지않는 오빠의마음을 이해해주기로 했어. 2달이 지난지금 아직도 오빠생각에 잠도 잘못자겠고 닮은 사람보면 오빠인가 싶어 깜짝깜짝 놀라고 우리함께했던곳을 지나가면서 기억하곤해. 내일 보기로 하고 우린 2달동안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이렇게 시간을 보냈어. 내가 연락을 해도 답하지 않은 오빠가 너무 밉지만 너무 보고싶어. 다시사귀자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보고싶어... 꼭 다시보고싶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