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부터 제가 좀 더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소개팅하고 썸탈때도 하루일과 다 끝난 저녁 10~11시 쯤에
연락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연락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좋았는데
사귀다보니 욕심이 커지는지 이런거에 점점 외로워지네요
만날 때 정말 잘해주고,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연락와서 통화하거나
하다보면 애정이 느껴집니다
다만 문제는 연락이 잘 없다는 것.
오늘도 제가 저녁11시 반쯤 문자 보냈는데 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쌓인게 터지다가 글 쓰게 되네요.
정말 잘 맞고 항상 같이 있으면 즐겁고, 아직도 처음처럼 좋은데
외롭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바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일 벌린게 많아서
저도 일과 마치면 저녁 늦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항상 저만 연락을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죠.
자꾸 신경쓰여서 제 일이 손에 안 잡히는게 또 문제입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고, 사귀는 동안 한 번도 안 싸웠을 정도로 연락문제 빼고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이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판 읽어보면 헤어지라고들 많이 하시던데, 정말 그것만이 답일까요
제 집착인건지 너무 답답해서 판에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바빠서 연락이 없는...? 남친
2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 소개팅으로 만났구요
150일정도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무슨 시험준비중이어서 바쁩니다
시작할 때부터 제가 좀 더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소개팅하고 썸탈때도 하루일과 다 끝난 저녁 10~11시 쯤에
연락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연락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좋았는데
사귀다보니 욕심이 커지는지 이런거에 점점 외로워지네요
만날 때 정말 잘해주고,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연락와서 통화하거나
하다보면 애정이 느껴집니다
다만 문제는 연락이 잘 없다는 것.
오늘도 제가 저녁11시 반쯤 문자 보냈는데 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쌓인게 터지다가 글 쓰게 되네요.
정말 잘 맞고 항상 같이 있으면 즐겁고, 아직도 처음처럼 좋은데
외롭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바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일 벌린게 많아서
저도 일과 마치면 저녁 늦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항상 저만 연락을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죠.
자꾸 신경쓰여서 제 일이 손에 안 잡히는게 또 문제입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고, 사귀는 동안 한 번도 안 싸웠을 정도로 연락문제 빼고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이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판 읽어보면 헤어지라고들 많이 하시던데, 정말 그것만이 답일까요
제 집착인건지 너무 답답해서 판에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