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폭력

힘든인생2013.10.05
조회395
안녕하세요 23살 여대생입니다
처음쓰는글이라 글이 길고 읽기힘들어도 읽고 꼭도와주세요..

엄마를 힘들게하는아빠때문에 자살까지 고민중입니다
어려서부터 아빠는 다혈질에 폭력과 폭언이 굉장히 심하셧습니다
밖에서의 이미지는 십점만점에 십점이라고해도 아깝지않을만큼으로 좋으시지만
엄마에게만은 욕이란욕과 기절직전까지 폭력을하십니다..
저는 대학생이 되고나서 다른지역으로나와 혼자자취를 하고있고 고향집에는 상근이동생과 엄마아빠가 살고있습니다
혼자자취한지도 3년이다되어가네요..
집을떠나야할때 제일걱정됫던건 아빠의폭력에 내가말릴수가없으닌깐 엄마의신변이 가장걱정이되었고 지금까지도 문제가되어 이렇게글을씁니다..
제가 집을나와서 사는동안에도 끝임없이 폭력과폭언은 이루어졌습니다 엄마가잘못을해서 그랫다고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겟지만 전혀그런건아닙니다
예를들면 목욕탕갓다고 교회갔다고 한번에대답안한다고 등등 이런이유로 폭력을쓰십니다 제입장에선 아빠가 진짜 정신적으로문제가있다고생각을합니다..
오늘 엄마가 교통사고가나서 아빠한테전화를했더니 뒤지지왜살았냐고 강물에가서빠져죽지왜살아낫냐고..울면서말하는 엄마전화를받고 너무슬프고 가슴이아팟습니다..
몇십년동안 생활비한푼도안주는 아빠.. 오늘엄마가 돈이필요해서 몇만원을 지갑에서빼갓다고 전화로 오늘집들어가서패죽인다고...욕이란욕은다하고..오늘도 아빠폭력무서워서 저히엄마 집에못들어가고 모텔에서혼자 주무시고계십니다.. 이런적이 한두번도아니고 엄마가너무불쌍하고 계속이렇게방치하다간 안좋은일이 생길꺼같아서 이번엔마음단단히먹고 아빠랑헤어지고 저랑같이살자고..원룸이라 둘이살기좁더라도 내가휴학하고돈벌어서 엄마행곡하게해주겟다고.. 일어나서 차타고 여기로오라고햇습니다..지금까지잇엇던일들 다쓰자면 책몇십권을내도모자라고 대충 지금상황이이런데 아빠는이혼을절때안해줍니다.. 일주일전엔 바람피다걸린증거도 있는데요
학교마치면 알바해서 방세 휴대폰요금 엄마용돈..다제가 냅니다 아빠한테 당연히바라지도않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너무너무죽고싶지만 엄마때문에 참습니다 학교를그만두고 돈벌어서 엄마를제가모시는게 답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