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참 슬픈 몇가지....

잉잉2013.10.05
조회141,043
1 이 많은 연락처중에서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 하나 없구나. .. .   2 딱히 하고싶은건 없는데 해야할일은 많으며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질 모르겠다   3 남들에 비해서 참 늦은것 같다   4 옛사랑이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 그림자 때문에 난 아직까지도 누굴 제대로 못만나고 있지   5 외모는 갈수록 망가지는구나   6 뭐 하나 흥미가는게 없다 요즘은   7 자존심때문이라도 이런말 정말 하기 싫었는데    외롭다  

 

 

댓글 35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나아닌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이렇게 느끼고 있다는거에 추천을 하게되지만 씁쓸하구나

잉잉오래 전

Best힘내세요!

크뤙오래 전

왠만해서 추천이랑 그런거 잘 누르고 댓글도 잘 안다는데 와 진짜 공감되요ㅠ

오래 전

5........Aㅏ

여기오래 전

다 공감... 또르ㄹ..

화이팅오래 전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평소에 나만 이런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렇게 정확하게 찝어주니 글을 읽으며 속이 시원하고 뭔가 뭉클하다. 좀 위로가 된달까.. 가을이라 더 심한것같다. 하지만 겨울되도 저런 생각들은 변하지 않을것 같다. 쌀쌀해서 그런듯? 요즘 왜이리 공허한지ㅠㅠ

여길봐봄아오래 전

8. 사소한거에 마음상하고 그만둘생각하는거

세훈앓이오래 전

아눈물나..

ㅋㅋ오래 전

진짜 공감된다... 거기에다 난 할일도없어

ㅇㅇㅇ오래 전

어렸을때는 내가뭐하고살지,어떻게살지 걱정하나도안했는데 요즘은 진로걱정에다 가을까지 타가지고 미치겠다 진짜ㅠ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ㅈㄴ무섭다유ㅜㅠ오래 전

맞아 연락처중에 연락할 사람 읪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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