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중절수술의기억..

미안해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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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사귄 남친의 아이를 18살때 가지고 엄마한테 털어놓고 중절수술 하러갔었어

난 아이낳겠다며 울고불고빌고 하지만 낳을수없었고

그렇게 아버지께 비밀로 수술한 후 3일 몸조리한다고 엄마가 모텔잡아주셨다..

몸조리는 남친에게 부탁했지 근데 이새끼 이때가 기회다 싶었는지 날 모텔에 혼자 버려두고 이틀내내 학교축제 즐기거나 전화하면 피시방..

그러고 수술 일주일도 채 안되서 관계요구..그제서야 난 그냥 노리개인가 싶어 헤어졌지 ..

그냥 내가 하고픈말은 그딴놈들은 상대해봤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