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6살 딸과 같이 타고 아버님댁에 가는 길입니다.저희집은 지하철 종착역이라서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저는 어제 밤샘 작업 후라 잠시 눈을 좀 붙였고 제 딸은 제 옆에서 핸드폰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눈 감고가던 중 제딸이 제 옆으로 밀착해오더군요한 아줌마가 제 딸을 밀면서 자리가 있다며 앉더군요아~ 여 자리있네 좀 땡기라 앉아보자지금 2칸 자리에 세명이 찡겨서 가고 있어요왕 짜증나요ㅜㅜ 753
아이가 앉은 지하철 자리는 사람이 앉은 걸로 안보이나봐요
저희집은 지하철 종착역이라서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저는 어제 밤샘 작업 후라 잠시 눈을 좀 붙였고 제 딸은 제 옆에서 핸드폰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눈 감고가던 중 제딸이 제 옆으로 밀착해오더군요
한 아줌마가 제 딸을 밀면서 자리가 있다며 앉더군요
아~ 여 자리있네 좀 땡기라 앉아보자
지금 2칸 자리에 세명이 찡겨서 가고 있어요
왕 짜증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