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한 번 올렸는데 묻혀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여중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10월 3일 2교시 영어시간에 저는 1분단 세번째 줄에 앉아있었고 옆에 짝과 앞에 친구와 그 친구 짝과 떠들고 있었습니다. 시험이 수요일에 끝나서 그런지 선생님은 그냥 책 본문을 베껴서 공책에 적으라 하셨고, 반 학생들은 간간히 ㄸㅓ들면서 적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 저와 세 명의 아이들도 떠들고 있었고,
선생님은 저희를 지목해서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희에게 오시더니 저희 네 명에게 떠들지 말라 한 걸 들었냐고 안 들었냐고 물어보시더니 저희를 출석부로 친 게 아니고 쎄게 야구방망이처럼 후려치셨습니다. 저희는 그냥 서서 애들 앞에서 맞았고, 수행평가 최하점에 태도점수 0점이라 하셨고, 눈 마주치면 벌점이라그러시고 수업시간에 잠깐이라도 집중을 못하면 벌점 최고점이라 하시고 앉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기 몇 분전에 애들이 절정에 달할 정도로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고 저희도 떠들었습니다. 맞은 말도 하면서 솔직히 선생님 뒷담화도 했습니다.
근데 종이 치고 선생님이 제 짝 박양에게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 치고 박양이 친구 두 명과 들어왔고 눈이 빨게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됬냐고 물어봤더니 울먹거리면서 때렸다 했습니다.
_박양이 교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선생님께서 몽둥이(학생들 엉덩이 때리는 몽둥이)로 박양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셨습니다. 그러면서 `개싸가지없다, 수업시간에 눈 깔고 있어라, 니 짝꿍(저)도 싸가지없더라, 니네 둘(저와 박양)은 수업시간에 양끝뒤에 앉아라,눈 마주치면 패고 시작한다, 말도 하지 말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라, 없는듯이 있어라`등의 폭언을 하셨고,
더한 것은 학생부 선생님들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께서는 폭언과 폭력을 당하고 있는 박양을 지켜보시기만 하시고 그냥 지나치셨습니다. 그렇게 박양은 영어선생님이 턱을 몽둥이로 들추시고 배를 쿡쿡 찌르시고, 머리를 셀 수 없이 내리치셨습니다. 그렇게 박양은 교무실에서 나와서 친구 두 명에게 안겨서 울었고 교실에 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그렇게 선생님께 한 명이 따라가서 맞을 만큼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저희의 생각이 잘못된 건지..
읽어주세요...선생님의 폭행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여중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10월 3일 2교시 영어시간에 저는 1분단 세번째 줄에 앉아있었고 옆에 짝과 앞에 친구와 그 친구 짝과 떠들고 있었습니다. 시험이 수요일에 끝나서 그런지 선생님은 그냥 책 본문을 베껴서 공책에 적으라 하셨고, 반 학생들은 간간히 ㄸㅓ들면서 적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 저와 세 명의 아이들도 떠들고 있었고,
선생님은 저희를 지목해서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희에게 오시더니 저희 네 명에게 떠들지 말라 한 걸 들었냐고 안 들었냐고 물어보시더니 저희를 출석부로 친 게 아니고 쎄게 야구방망이처럼 후려치셨습니다. 저희는 그냥 서서 애들 앞에서 맞았고, 수행평가 최하점에 태도점수 0점이라 하셨고, 눈 마주치면 벌점이라그러시고 수업시간에 잠깐이라도 집중을 못하면 벌점 최고점이라 하시고 앉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기 몇 분전에 애들이 절정에 달할 정도로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고 저희도 떠들었습니다. 맞은 말도 하면서 솔직히 선생님 뒷담화도 했습니다.
근데 종이 치고 선생님이 제 짝 박양에게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 치고 박양이 친구 두 명과 들어왔고 눈이 빨게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됬냐고 물어봤더니 울먹거리면서 때렸다 했습니다.
_박양이 교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선생님께서 몽둥이(학생들 엉덩이 때리는 몽둥이)로 박양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셨습니다. 그러면서 `개싸가지없다, 수업시간에 눈 깔고 있어라, 니 짝꿍(저)도 싸가지없더라, 니네 둘(저와 박양)은 수업시간에 양끝뒤에 앉아라,눈 마주치면 패고 시작한다, 말도 하지 말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라, 없는듯이 있어라`등의 폭언을 하셨고,
더한 것은 학생부 선생님들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께서는 폭언과 폭력을 당하고 있는 박양을 지켜보시기만 하시고 그냥 지나치셨습니다. 그렇게 박양은 영어선생님이 턱을 몽둥이로 들추시고 배를 쿡쿡 찌르시고, 머리를 셀 수 없이 내리치셨습니다. 그렇게 박양은 교무실에서 나와서 친구 두 명에게 안겨서 울었고 교실에 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그렇게 선생님께 한 명이 따라가서 맞을 만큼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저희의 생각이 잘못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