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없는것 같으니라구

이렇게직접말하고싶은데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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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랑 2분도 안되는 거리에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는 니

치고박고 싸우면서 놀던 친구도 아닌

그렇다고 연인도 아닌 사이

너랑 항상 톡은 하고있지만 날 어떻게 생각할까

자신있다 니가 남자 한번도 제대로 만나보지 않은 애라 더욱 조심스럽다 그치만,

너한테 첨이자 마지막으로 특별한 남자가 되고싶다

지금 이 시간마저도 니 미소 생각밖에 안난다 보고싶다

나한테 와라 모든지 모든걸 걸고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