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개 건너띄고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태어난지 3년된 시츄믹스 여아를 키웁니다
올해 봄 중성화수술을하고
7~8월경 허리와 가슴부분에 뾰루지같은 염증이생겨 제거수술을하고
이후 오늘 등과 허리쪽에 또 생겨서 제거수술하러 2년여간 다니던
A병원을 갔습니다
그병원을 갈때마다 항문낭수술을 권유했고 오늘도 권유를 하기에
강아지가 변을볼때 묽게보거나 피가나오거나하는증상도없었고
항문낭은 한달에한번 주기적으로 집에서 제가 집적 짜줍니다
그런데 하는게좋다며 여러번권유해서 마취하는김에 나중에 두번고생하느니
하는게당연한줄알고 수술을 하게됬습니다
수술이끝난후 마취가 깻고 집으로 대려와 케이지안에 이불과 담요를 깔아놓고
깔대기만 씌워놓은채 넣어놨는데 항문에서 피가 나기시작합니다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병원측에선 원래 피가 좀 난다고 지혈하면 괜찬다고
엄지손가락으로 꾸욱 1분여간 눌러주라하여서 시키는대로했고
이렇게 3번이상 반복해서 전화를하고 지혈을하고를 반복했고
1시간넘도록 지혈되기는커녕 피덩어리가 튀어나오고 계속 피가 흘렀습니다
수술해준 병원측에선 계속 괜찬다 괜찬다 지혈해라 만 반복하고
해서 다른여러병원에 문의하던중
B병원에서 피가 그렇게 계속나면 위험할지모르니 우선 대려와보라해서
대리고 갔습니다
혈관이터졌답니다
피는 2시간가량 흘렸고 마취하고 수술한지 6시간도 지나지않았는데
혈관봉합수술을해야했고 빈혈끼가있는 아이에게 마취를하고 혈관봉합수술하는것은
쇼크를불러와 생명을 앗아갈수있는 위험한수술이었고
수술을 하지않아도 계속되는 출혈로 위험한상황이었습니다
아이가 다시 일어나줄거라 믿고 혈관봉합수술을 했습니다
아이가 다행이도 깨어났고 수액을맞으며 오늘 밤새 낯선병원에서 혼자 입원해있습니다
이런경우 A병원측 손해배상청구가 될까요 ?
지금마음같아선 우리아이가 건강하게 다시일어나길 바랄뿐이지만
혼자 아파하며 고생하고있는아이를 생각하면
A병원을 당장이라도찾아가 따져묻고싶습니다
혈관을 터트려놓고 일시적인 지혈을해서 귀가조취를 취하는게 맞는건가요 ?
*항문낭은 2~3일 정도 입원관리를 받아야한다고합니다
변이나오는부위이다보니 감염이 제일 쉽게걸리는곳이라 청결하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하고 대처를해야하는지 일러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