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있는 22살 인 학생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고있는거아닌가 하는생각에 써봐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젊다는게 좋은거고 많은 걸 해봐야한다고. 근데 난 그렇지 못한거같아서.. 젊은데.. 어떤게 보람찬거고 제 나이다운 건지. 사는게 허무맹랑하고 의욕없어지기만할까. 어떤게 제 나이다운 모습일까요.?
젊다는게
요즘들어 부쩍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고있는거아닌가 하는생각에 써봐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젊다는게 좋은거고 많은 걸 해봐야한다고. 근데 난 그렇지 못한거같아서..
젊은데.. 어떤게 보람찬거고 제 나이다운 건지.
사는게 허무맹랑하고 의욕없어지기만할까.
어떤게 제 나이다운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