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18살이고 168에 52키로에요.. 그냥 보통 체격입니다ㅠㅠ 제가 살이 정말 많이 붙은거에요.. 원래 167에 47키로 나가다가 중학교 졸업하면서 먹는게 정말 저도 제어가 안될정도로 진짜 많이 먹어요 쉴틈없이? 먹는다고 해야하나.. 어느정도냐 하면 1. 분명 고기를 혼자 4인분? 먹어요. 냉면에 밥한공기 까지 볶아 먹어요. 정말 고기는 쳐다보기 싫을만큼 배가부르죠?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고기가 눈에 안들어오니 찾는건 팥빙수. 저 카페ㅂ네 빙수 1인1빙합니다 아빠,오빠랑 엄마는 한개로 나눠먹고요.. 항상 남겨요.. 그걸또 제가 먹구요ㅋㅋㅋ큐ㅠㅠㅠㅠㅠ 어느정도냐 하면 2. 오늘 식단이에요!! 아침으로 조기2마리와 밥한공기로 상쾌하고 가볍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 이거가지고 배가찰리 없죠 단게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었던 저는 냉장고를 뒤지지만 단거라곤 쨈과 땅콩버터 뿐이었어요. 저는 초조해지고 불안하고 정말 뭐라도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땅콩버터를 퍼먹으려고 하는데 라면이랑 올리고당이 눈에 보이더라구요^^^^^^^^^^왓더퍽 추억의 라면땅 두봉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혼자 솔직히 라면 한개 가지고 배가 찰리 없잖아요? 그리고 나서 학원갔다가 수업끝나니 너무 배고프더라구요ㅠㅠ 배고픈걸 못참겠어요 엄마졸라서 칼국수 먹으러 갔어요 칼국수랑 긴밥 두줄 먹고 한 4분의3정도 배가찬 찝찝한 느낌에 단팥빵이랑 스틱파이?? 6개 먹고 학원에서 자습하다가 집에 찐빵이랑 호떡있더라구요 찐빵두개 호떡 두개 먹었구요. 글을쓰는 지금도 배는 차있지만 뭐가 자꾸 먹고싶어요ㅠㅠㅠ미칠꺼같아요.. 진짜 먹는게 너무너무 좋은데 꾸준히 살찌고 있는거라 지금처럼 먹다간 정말 80키로는 가뿐히 찍을거 같아요.. 먹는건 너무좋고...조절은 해야겠는데..양치도 바로바로 하는데 양치후 개운해지면 더욱더 입맛이 확사네요..흐흑.. 그러니까 음식을 끊는?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입맛떨어지는 방법이라도..제 위는 비위도 강해서 왠만한건 끄떡도 않아요..제발 구원좀....
먹는게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18살이고 168에 52키로에요..
그냥 보통 체격입니다ㅠㅠ
제가 살이 정말 많이 붙은거에요..
원래 167에 47키로 나가다가
중학교 졸업하면서 먹는게 정말 저도 제어가 안될정도로
진짜 많이 먹어요
쉴틈없이? 먹는다고 해야하나..
어느정도냐 하면 1. 분명 고기를 혼자 4인분? 먹어요. 냉면에 밥한공기 까지 볶아 먹어요. 정말 고기는 쳐다보기 싫을만큼 배가부르죠?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고기가 눈에 안들어오니 찾는건 팥빙수.
저 카페ㅂ네 빙수 1인1빙합니다 아빠,오빠랑 엄마는 한개로 나눠먹고요..
항상 남겨요.. 그걸또 제가 먹구요ㅋㅋㅋ큐ㅠㅠㅠㅠㅠ
어느정도냐 하면 2. 오늘 식단이에요!!
아침으로 조기2마리와 밥한공기로 상쾌하고 가볍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 이거가지고 배가찰리 없죠
단게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었던 저는 냉장고를 뒤지지만
단거라곤 쨈과 땅콩버터 뿐이었어요.
저는 초조해지고 불안하고 정말 뭐라도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땅콩버터를 퍼먹으려고 하는데 라면이랑 올리고당이 눈에 보이더라구요^^^^^^^^^^왓더퍽
추억의 라면땅 두봉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혼자
솔직히 라면 한개 가지고 배가 찰리 없잖아요?
그리고 나서 학원갔다가 수업끝나니 너무 배고프더라구요ㅠㅠ 배고픈걸 못참겠어요
엄마졸라서 칼국수 먹으러 갔어요
칼국수랑 긴밥 두줄 먹고 한 4분의3정도 배가찬 찝찝한 느낌에 단팥빵이랑 스틱파이?? 6개 먹고 학원에서 자습하다가 집에 찐빵이랑 호떡있더라구요 찐빵두개 호떡 두개 먹었구요.
글을쓰는 지금도 배는 차있지만 뭐가 자꾸 먹고싶어요ㅠㅠㅠ미칠꺼같아요..
진짜 먹는게 너무너무 좋은데 꾸준히 살찌고 있는거라 지금처럼 먹다간 정말 80키로는 가뿐히 찍을거 같아요..
먹는건 너무좋고...조절은 해야겠는데..양치도 바로바로 하는데 양치후 개운해지면 더욱더 입맛이 확사네요..흐흑..
그러니까 음식을 끊는?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입맛떨어지는 방법이라도..제 위는 비위도 강해서 왠만한건 끄떡도 않아요..제발 구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