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 오빠

수시합격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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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카페모카만시키는데 목소리도 특이한데 개천절에 언니한테 카페모카 주문하는데 갑자기 뒤돌아서 저봤을때 진짜 너무 떨렸어요 오늘은 저보면서 해맑게 웃어줬다면서요 친구가 말해줬어요 진짜 너무 좋아해요 대학교 발표나면 번호딸건데 꼭 말해줘요여자친구도 있으면 안되요.. 보기에 20대 초중반 같은데 19살 부담스러워요? 저도이제 20대에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내일 교회끝나고 또 갈게요 맨날가서 부담스러운건 아니죠..? 진짜진짜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