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직업)을 하며 살아야 할지모르겠습니다(20대 초반,여자) 올해 수도권2년제 전문대학 시각디자인계열(편집디자인,책만드는일)을 졸업했고. 입학당시에는 디자인을 배우고싶었고, 지금도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하나.. 잠깐 일했던 직장(편집디자인)에서 과한 평일,공휴일,주말을 모두 야근을 하면서(새벽1~2시퇴근) 박봉인..이 직업..잠깐동안 일하다 관뒀지만 다시 하기가 겁이나요.. 주변 친구들은 일반 사무직일을 하면서 괜찮은 복지, 야근 없고, 일 여유롭고 월급은 2배정도 받고.. 속으로 친구들과 비교가 안될 수가 없었고..나중에 경력쌓이면 훨씬 잘될거야 라고 이를갈고 있었지만 그것도..보장이 없다고 느껴지네요. 경력이 쌓이면 주변친구들의 초봉을 겨우 받는거니까. 제가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는 2년제 사무직은 아무래도 반복되는 업무와 남을 서포트 해주는 업무.. 일거라는 생각에 저는 저의 일을하고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보람?즐거움?보다는 일은 일이다. 싶었어요 일도 적당히해야지 그렇게 야근을 하니 즐거움이나 보람은 그닥 느껴지지않더라고요..하지만 대학에서 2년동안 열심히 꿈을 키우며 5일씩 밤을 새가며 졸업작품을 준비하고 전시를 하고, 졸업하고 교육원에서 배웠던..그런 노력때문에 다른일로 이직을 하는데 조금은 미련이 남기도 합니당..
아직 제대로된 사회경험을 해보지않은 22살이라서 제가 무슨일이 적성에 맞는지, 어떤일을 하고 멀리 보려면 무엇을 고려해야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이전에 원하던 분야이던 '잡지사'에 합격?해서 일을 할지 말지 고민중 입니다. 불황인 출판계열,잡지 쪽이다보니까 ㅠㅠ페이가 수습 3달간 월88만원, 정직원 시 월110만원의 월급인데.. 한참 갖고싶은것도 많아서 얼마 전, 증권사 업무직, 보험사 지점총무, 일반 사무직 등에 지원을 했습니다(갑자기) 그쪽은 원하던 일은 아니여도 야근이 특별히 많지않고, 돈도 두배는 벌수 있으니깐요..증권업 같은경우는 경력도 쌓일것같고.. 근데 아직은 서류만 지원한 상태라 합격여부를 알 수 없고. 잡지사를 갈지말지결정해야하는데 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를 모르겠습니다ㅠ_ㅠ 제가 이 고민에 앞서서 어떤 것을 고려해야할지.. 여러분야의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직업을 고르는 기준?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무슨 일(직업)을 하며 살아야 할지모르겠습니다(20대 초반,여자)
올해 수도권2년제 전문대학 시각디자인계열(편집디자인,책만드는일)을 졸업했고.
입학당시에는 디자인을 배우고싶었고, 지금도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하나..
잠깐 일했던 직장(편집디자인)에서 과한 평일,공휴일,주말을 모두 야근을 하면서(새벽1~2시퇴근)
박봉인..이 직업..잠깐동안 일하다 관뒀지만 다시 하기가 겁이나요..
주변 친구들은 일반 사무직일을 하면서 괜찮은 복지, 야근 없고, 일 여유롭고 월급은 2배정도 받고..
속으로 친구들과 비교가 안될 수가 없었고..나중에 경력쌓이면 훨씬 잘될거야 라고 이를갈고 있었지만
그것도..보장이 없다고 느껴지네요. 경력이 쌓이면 주변친구들의 초봉을 겨우 받는거니까.
제가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는 2년제 사무직은 아무래도 반복되는 업무와 남을 서포트 해주는 업무..
일거라는 생각에 저는 저의 일을하고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보람?즐거움?보다는 일은 일이다. 싶었어요 일도 적당히해야지 그렇게 야근을
하니 즐거움이나 보람은 그닥 느껴지지않더라고요..하지만 대학에서 2년동안 열심히 꿈을 키우며
5일씩 밤을 새가며 졸업작품을 준비하고 전시를 하고, 졸업하고 교육원에서 배웠던..그런 노력때문에
다른일로 이직을 하는데 조금은 미련이 남기도 합니당..
아직 제대로된 사회경험을 해보지않은 22살이라서 제가 무슨일이 적성에 맞는지, 어떤일을 하고
멀리 보려면 무엇을 고려해야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이전에 원하던 분야이던 '잡지사'에 합격?해서 일을 할지 말지 고민중 입니다.
불황인 출판계열,잡지 쪽이다보니까 ㅠㅠ페이가 수습 3달간 월88만원, 정직원 시 월110만원의 월급인데..
한참 갖고싶은것도 많아서 얼마 전, 증권사 업무직, 보험사 지점총무, 일반 사무직 등에 지원을 했습니다(갑자기)
그쪽은 원하던 일은 아니여도 야근이 특별히 많지않고, 돈도 두배는 벌수 있으니깐요..증권업 같은경우는 경력도 쌓일것같고..
근데 아직은 서류만 지원한 상태라 합격여부를 알 수 없고. 잡지사를 갈지말지결정해야하는데
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를 모르겠습니다ㅠ_ㅠ
제가 이 고민에 앞서서 어떤 것을 고려해야할지..
여러분야의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