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올려준 글 보고 아뒤빌려 직접쓰게되었슴당
일단 댓글하나히나다 읽어봤습니다.
요즘에는
갑자기 자기 여자친구 이름을 달고 살거나
친한여자동료와있으면 그 사람만 부르는 둥
일부러 질투유발 하는 거같네요
그래서 그냥 뭐야~ 신경안쓰고 저도
그냥 덤덤하게 얘기꺼내다가
그냥 전처럼 적당히 얘기도합니다
(물론 둘은 저 오기전부터친했지만)
암튼 답정너 이고 싶지않으나
저를 좋아하는 거같기도 하고
세컨드로 만드려나 하눈 생각도 듭니다
자꾸 오빠라 부르라거나 (한살차이)
보고싶다(원랭정표현이많은거같아요)
문제는 제 직속 선배라는거죠
혹 미움 받진않을까
인사상불이익있진않을까
쓸데없는 잡생각이많이듭니다
어케 행동해야할까요 직장선배님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친구가 고민이 심해서 어떻게해야할지
하다가 판에 함 써보고 다양한 의견을 보고싶어서
대신 글 올려요
그냥평범한 얼굴에 165인데 좀 커보이고 날씬한편이에여 단아한 이미지고 착한이미지라 남자들이 자꾸 꼬이더라구요 도화살도 살짝있다고 하더라구요
후기)아슬아슬 관계?남자는(꼭조언부탁!!)
일단 댓글하나히나다 읽어봤습니다.
요즘에는
갑자기 자기 여자친구 이름을 달고 살거나
친한여자동료와있으면 그 사람만 부르는 둥
일부러 질투유발 하는 거같네요
그래서 그냥 뭐야~ 신경안쓰고 저도
그냥 덤덤하게 얘기꺼내다가
그냥 전처럼 적당히 얘기도합니다
(물론 둘은 저 오기전부터친했지만)
암튼 답정너 이고 싶지않으나
저를 좋아하는 거같기도 하고
세컨드로 만드려나 하눈 생각도 듭니다
자꾸 오빠라 부르라거나 (한살차이)
보고싶다(원랭정표현이많은거같아요)
문제는 제 직속 선배라는거죠
혹 미움 받진않을까
인사상불이익있진않을까
쓸데없는 잡생각이많이듭니다
어케 행동해야할까요 직장선배님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친구가 고민이 심해서 어떻게해야할지
하다가 판에 함 써보고 다양한 의견을 보고싶어서
대신 글 올려요
그냥평범한 얼굴에 165인데 좀 커보이고 날씬한편이에여 단아한 이미지고 착한이미지라 남자들이 자꾸 꼬이더라구요 도화살도 살짝있다고 하더라구요
정작 자신은 힘들어하는;
암튼 회사생활을 시작했는데
여친있는 남자선임이 자꾸 잘해줘서
여자직원으로부터 질투를 받는다고있고
그 선임이 단지 친절한 건지 사적인감정이있는지..
일단 팩트는 이래요.
1.남자선임밑으로 들어온 첫 후임
그래서 아껴주고 챙겨주고 싶다네요
2. 회식자리에서 3차가기전 몰래 불러내서 택시태워 보내준다
3. 오빠가~ 좋아하잖아 잘 챙겨주고싶어
만약혼자되면 술한잔 하자는 등등
4.다같이 카페갔을때 자기옷으로 치마가리라고 주는 행동
이렇게만쓰면 남자가 사심가득해보이는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그냥 아껴주는 거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친구는 여자들한테 미움받거나 행여 소문잘못날까바
걱정하고 있어서 답답한 맘에 제가 올랴바요
물론 허락맡고~
남자들 행동 이유없이 그러나요?
만약에 남자 선임이 저렇게 사심이있고
행동해야한다면 어떻게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