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오늘이야길쓰겠음
난14살 아직 어린 중1 요자임ㅋㅋㅋ
생리를4학년때부터하고있었음
근데 남친을사귀면서 생리얘길 당연히
안꺼내니까 전남친들다모름
근데 지금남친이랑 오늘 친구들이랑놀고있는데
내가잠시화장실에서 생리대갈려고 딱가는데
남친이 자신도화장실간다면서 같은방향이니까
같이가자고 내손을잡는거임
내손엔 생리대가들려있었고..
난오늘이둘쨋날이여서 신경은얘민했다지...
그때 생리대가떨어진거...
얘가생리대를모를이도없고
조심스래 집어서 주머니에넣어줌^^
...
그뒤로 쪽팔려서ㅋㅋㅋㅋ서로 못말함
나 남자한테 생리한다고 말한적 한번도없는데...
심지어아빠도모름...
남친에게 그걸들키니 얘가 초반에 말을꺼내는데
"괜찮아..우리엄마도 생리하는걸.."
그거듣고더쪽팔림ㅋㅋㅋㅋㅋ
얘가 생리대갖다줄까 이럼ㄷㄷ
얘가눈치가없는건지..아님 바보인건지 ㄱ-..
그뒤로 얘와나는 어색돋는다..
어찌해야하나ㅠvㅠ
심지어친구가 장난전화로
나다쳐서서피많이난다고 장난전화친적있는데 어색돋는거 풀려고..
얘가 그거 처음에낚엿다가 얘가뒤에한다는말이
"나처음에 생리터졌다는줄알았자나 ㅅㅂ;"
이거듣고 더더쪽팔림ㅜvㅜ
진짜 생리하는걸 들키니까ㅋㅋ
뭔얘기하면 다그얘기나올꺼같음
중요한건!!
월요일에 1교시체육인데 남친도 1교시에체육임..젠장...
거기에다강당체육이라 같이 함ㅜ^ㅜ
심지어 학원도같은학원에 같은반인데..
아 어색돋는데 나어떻게해야됨?
도움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