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살 직장인..... 매일 회사생활, 엽호판, 동물방을 보면서 위안받고있어요. 부서내 혼자 여자라 참 외롭네요..... 사무실에서 공기같은 존재랄까요? 요즘 일도 없어서 멍때리고 앉아있다 퇴근하곤 합니다. 어쩔땐 종일 말을 안해서 목소리가 쉰 적도 있어요ㅜ 오늘도 통과의례처럼 글을 읽다가 조심스레 써봅니다. 서로 힘내자고 소소한 대화를 나눌 톡친구가 있었으면 해요~
같이 팍팍한 일상 나누실 분 없나요?
매일 회사생활, 엽호판, 동물방을 보면서 위안받고있어요.
부서내 혼자 여자라 참 외롭네요.....
사무실에서 공기같은 존재랄까요?
요즘 일도 없어서 멍때리고 앉아있다 퇴근하곤 합니다.
어쩔땐 종일 말을 안해서 목소리가 쉰 적도 있어요ㅜ
오늘도 통과의례처럼 글을 읽다가 조심스레 써봅니다.
서로 힘내자고 소소한 대화를 나눌 톡친구가 있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