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에 군대를 가게될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과 1년 4개월정도 사귀고있구요. 혼자 답답하고 친구들과 얘기해봐도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남친이 군대갈날이 다가오면서 저에게 연락도 잘 안하고 잠도 더 많이 자는것 같고 소홀해지는 느낌이 들어 서운해하고 있엇습니다. 그래서 서운하다고 남친에게 말하니까 남친은 혼자 있고싶고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다고 했어요. 저도 그런거 다 이해가니까 이해해줬어요. 그런데 처음엔 남친이 힘드니까 나도 이해해줘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점점갈수록 저도 답답하고 힘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런감정 느끼기 전에부터 싸우거나 서운함을 느꼇을땐 남친이 잘 풀어주거나 하는법이 없엇는데 저도 지금 힘든데 서운한거 화나는거 안풀어주니까 제가 잘못햇을때 남친 화를 왜 풀어줘야하는지도 모르겟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다른 힘든점은 친구보다 더 의지하면서 제 옆에 있던 남친이 한달뒤면 이년동안 없어진다 생각하니까 저도 불안하고 자신도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달전만해도 잘 버틸수잇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군대도 안갓는데 벌써부터 두렵기 시작했어요. 남친 군대가기전에 많이 놀러다니고 해야되는데 계속 싸움만 반복되고있고 지금은 몇일째 연락을 안하고있어요 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 ㅠ 조언해주세요.....ㅜ
불안한 곰신
남친이 군대갈날이 다가오면서 저에게 연락도 잘 안하고 잠도 더 많이 자는것 같고 소홀해지는 느낌이 들어 서운해하고 있엇습니다. 그래서 서운하다고 남친에게 말하니까 남친은 혼자 있고싶고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다고 했어요. 저도 그런거 다 이해가니까 이해해줬어요. 그런데 처음엔 남친이 힘드니까 나도 이해해줘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점점갈수록 저도 답답하고 힘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런감정 느끼기 전에부터 싸우거나 서운함을 느꼇을땐 남친이 잘 풀어주거나 하는법이 없엇는데 저도 지금 힘든데 서운한거 화나는거 안풀어주니까 제가 잘못햇을때 남친 화를 왜 풀어줘야하는지도 모르겟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다른 힘든점은 친구보다 더 의지하면서 제 옆에 있던 남친이 한달뒤면 이년동안 없어진다 생각하니까 저도 불안하고 자신도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달전만해도 잘 버틸수잇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군대도 안갓는데 벌써부터 두렵기 시작했어요. 남친 군대가기전에 많이 놀러다니고 해야되는데 계속 싸움만 반복되고있고 지금은 몇일째 연락을 안하고있어요 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 ㅠ 조언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