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람이고 여친부모님은 경상도에 사십니다.
상견례를 서울에서하는데 여친부모님 두분만 올라오십니다.
저희집은 홀어머니와 큰형부부가 참석하기로 하였는데 갑자기 초등학생3명 조카를 봐줄사람이 없다고 상견례장소에 같이 참석한다고 하는데 어떻해야하죠.
저는 어른들끼리만 만나는게 여친부모님한테 예의에 맞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큰형한테 조카들을 어떻게든 놔두고 오라고하면 서운해 하는데 어찌할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Best그 상견례자리는 큰형네 부부를 위한 자리가 아니기에 좀 서운하게 만드셔도되요 조카들은 집으로ㄱ
여자가 이글 올렸으면 나는 결혼 말릴듯 생각해보면 모르나 형이야 아버지가 안계시니 아버지 대신 참석하는거고 형수가 그자리에 껴있어야 할 이유 없다 당연희 조카 3명은 말도 안되는 소리고 요즘은 형님동서 사이에도 시집살이 생기는데 벌서부터 판단 못하고 여기 글올리는거 보면 결혼후에 숼드 잘처줄지 걱정됨 시누가 애 데리고 온대해도 생각이 있나없나 라고 할정돈데 형수가 애3명 데리고 온다는 당연히 안되는상황을 물어보고있는지 . . . .
조카는 무슨, 형님네 부부가 생각이 있는지? 가족모임도 아니고 상견례자리인데 개판만들려고 하는지??
저 상견례때 신랑큰누나가 애봐줄사람없다며 아들1 데리고왔는데, 아들이어찌나 별난지.. 어른들 어려운자리에서 들어눕고 징~징대고... 정말 쥐어패주고싶은거 참니라 혼났음.. 절대 오지말라그러세요! 그런건 기본아닌가???
안가는게 좋아요 저도 초딩때 언니가 결혼 했는데 상견례는 안갔어요 갈 마음도 없어지만ㅋㅋㅋㅋㅋㅋ
아이들 몇시간 부탁할데 없으시데요? 아이들은 안데리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상견례때도 시누형님께서 조카들 데리고 오셨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신랑측은 애들 안데리고 가면 서운하다면서 데리고 왔는데.. 중요한 얘기 나누는 중에 애들 뒤에서 돌아다니고 말 걸고... 휴
저 상견례때 조카 1살인가 2살이였는데 밥먹고 이리저리 휘젓고다니다 의자에 턱부팆쳐서 울고불고ㅡㅡ 초등학생이면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두고 오심이 맞는거 같네요
어머...ㅋㅋ어디 외식하러 나가세요...? 조카 아이들 셋을 데려온다는건 좀 심했네요 예의를 차리는 자리인데 그렇게 나가시면 안되죠.당연히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그 자리에 조카들은 데려가면 안돼요
형님네 부부가 주인공도 아니면서 애들 두고 가는게 뭐가 그렇게 서운한데요? 형님네는 365일 한시도 빼놓지않고 애들을 어디든지 다 데리고 다니시나봐요? 그런게 아니고서야, 근사한 곳에서 자기 애들 밥 한번 공짜로 먹이지 못해서 서운한거겠죠^^ 상의할 것도 많고 중요한 자립니다. 애들은 데려가지마세요
그 자리는 외식하는데가 아니야~
외식하러 상견례가는것도 아니고 진짜 황당하다 형수는 집서 애보라고 하세요 매사에 얼마나 개념없을지 벌써부터 말리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