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처음 태어날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구순구개열이라서 성형을 했습니다. 전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정말로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성형을 할려고 합니다. 근데 사귀는 사람 생기면 그 사람한테 고백해야되는거죠? 무서운게 성형한거 알고 떠나면 어떻하죠?
성형한거 말해야되죠?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처음 태어날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구순구개열이라서 성형을 했습니다.
전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정말로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성형을 할려고 합니다.
근데 사귀는 사람 생기면 그 사람한테 고백해야되는거죠?
무서운게 성형한거 알고 떠나면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