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할께요
결론은 얘기하려고요.
그리고 같이놀땐친구고 새인생산다니까 이러냐고 하는댓글은
제가 자세히안써서그런데 대학교서 스터디그룹하며 친해진 친구였어요
그친구가 재수해서 저보단 언닌데 빠른이라 그냥 친구먹었지요
충고??수도없이했구요. 연락이 좀뜸하다가 작년쯤 그친구남친보여준다고 저를 불러냈는데 알고보니 저한테 이것저것 쉴드좀
쳐달라고 불러낸거더라구요..제남친도 같이 봤는데 제남친깎아내리며 지남친자랑하는게 정말 꼴불견이더라고요..
아무튼..그 오빠한테도 죄송하고 더이상 거짓말하기도 싫고 말해버리고 인연끊을랍니다.
S○아.
내가 너 쉴드치고 거짓말해주는거 이젠 양심찔려서 못해먹겠다.
니가 나대기업 입사하고 부터 니친구들한테 대기업다니는 친구있다며 소개시켜준다 내페이스북 보여주고 다닌다며;
그사람들이 너랑나랑 똑같은 년으로 생각할까봐 무섭다
니가그랬지? 예전에 내남친도 맘만먹으면 니가 잘수있다고 얘기할때 경악했지.그때부터 일부러 너피한거다 진짜똥밟을까봐
니가 아빠랑 고딩동생이랑 살면서 철없이 명품밝히고 아빠가 카드쓰지말라고 그렇게 사정했는데 니친구들이랑 클럽간다고 카드현금서비스 받고서는 내핑계대서 니네아빠 우리집에전화해서 너랑나랑 공부하고있는거 맞냐고..;;;;;
이젠좀정신차려
다 너 불쌍하게본다..남자한테 고만 좀 뜯어내고.
친한친구중
주말마다 클럽가서 이남자저남자 만나고
학교다닐땐 필리핀어학연수가서 낙태하고
전남친들 바꿔만나가며 원나잇에
여친있는 남자도 마다않고 자고 사진 몰래 찍어 여친들한테 보내서 깨지게했던 친구..그러면서 지금 교사되겠다고 임용준비;;;
엄마아빠도 서로바람나서 이혼하고 그래서 애정결핍인가 불쌍하다가도 진짜 저러다 벌받지.하던 친구인데
결혼하려고 준비중..나만 조용하면 결혼할수있다고 요즘 엄청 연락오는데..그 신랑될 오빠가 불쌍해서;;;;임용만 되면 최고의 신부감이 된다고 공부하고 있는데 제가볼땐..너무더러워요
어찌해야하나요 입다물고있어야겠죠..
친구예랑은 저한테 친구너무 착하고여성스럽고 순진하다고 천사랍니다..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