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인지 미련인지 미칠거같아요.

!2013.10.07
조회223

안녕하세요. 20살남자입니다

몇달전에도  같은글을썻는데.. 도저히 못잊겠습니다..

고등학교때 정말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고삼때부터 서로연락도안하고 다른동네라고 그냥 무관심하게 그냥 연락오면 귀찮다는듯이 제가 대충대충 답하고 넘겼습니다.. 그게정말 바보같은짓이였다고 정말 그날을 못잊겠어요.. 그후로  여자는 안만나도된다 그냥 여자친구만드는것도 무진장귀찮고 그냥 수능도 죽쓰고 전부터하던 요리학원다니고 공부하고그렇게 지내다가 올해 4월달부터 지금 6개월동안 매일같이 그애가 생각나고 보고싶어고 술먹고 판이랑 페북이랑 막찾겠다고 글쓰고 친구들하고도 연락되던친구들 다 연락해보고 아주 별난짓 다해도 안부조차 물어볼수없는 사이가됬어요... 정말 미칠거같은데 얼마전에도 친구가 여자친구안만드냐고 자기가 여자소개해 주겠다고 해서 잊어야지 하면서 소개도받아보고  친구들 여러명모여있는데서 여자애들도다같이 놀고 이런걸해도 전혀 재미도없고 더생각만나고 전에도 여자친구 몇명있었지만 이런기분은 정말 처음 느끼는거같아요 아직도 제가 정말 너무 좋아하고잇는거같은데.. 그때 그아이 아버지도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셧는데 많이힘들어했었는데 제가 너무어렸나봐요 그냥 병신같아서 너무 후회되고 뭐라해야될지모르겟네요 .. 잘지내는지 아프진않는지 이런저런 다궁금하고 당장보고싶은데  찾아서 다시 만날수있는 방법이라도 아니면 이런 경험이 있던분들한테 조언을받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