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어딘가에 사는 나는 20대 중반인 남자다. 얼마 전부터도 그랬지만 요즘 들어 더욱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세상은 서로 이용하거나 이용당한다는 것이다. 내겐 친구들이 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큰 이득이 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용가치가 끝나면 멀어진다. 나는 현재 혼자다.
물론 나도 상대를 이용했다는 그 사실에서 벗어날 순 없겠지. 다만.. 연락하면 만날 수 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길바랄 뿐이다. 그게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상관 없다. 다만 그뿐이다. 그런 사람이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 성공한 거라는 말을 흘려 들었는데,나는 실력은 좀 있으되, 그런 사람은 없는 외길 인생이다. 참고로, 연애는 별로고.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 전부터도 그랬지만 요즘 들어 더욱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세상은 서로 이용하거나 이용당한다는 것이다.
내겐 친구들이 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큰 이득이 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용가치가 끝나면 멀어진다.
나는 현재 혼자다.
물론 나도 상대를 이용했다는 그 사실에서 벗어날 순 없겠지.
다만.. 연락하면 만날 수 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길바랄 뿐이다. 그게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상관 없다. 다만 그뿐이다.
그런 사람이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 성공한 거라는 말을 흘려 들었는데,나는 실력은 좀 있으되, 그런 사람은 없는 외길 인생이다.
참고로, 연애는 별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