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좋아하는사람을 만낫어요 포기하긴 싫어요 정말 오래동안 만나고 싶은상대 입니다. 근대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있네요 군대가있는... 남자친구랑은 2번을 헤어지고 저번달에 다시 사귄다는군요 현재 전역 140일가량 남겻다고 합니다 맨처음은 그녀랑 친구처럼 지내다가 같이 영화나한편 보러가자고 밥도먹고 술도먹고 영화도보고... 이번에또 약속을 잡앗어요 그애도 저한테 살짝 호감은 있는거같아요 비록 남자친구가 옆에 없다는 빈자리가 느껴져 그러는건진 전 모르겟어요 그 애랑 맨날 같이일하면서 정말 같이 연애해보고싶어요 또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요 그치만 그애를 좋아하는데... 그애의 입장을 생각하지않고 이미 사귀고있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그애 사랑을 너무 방해하는거같아요. 그치만 지금 너무 답답해요 이번에 만나서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 사귀자고 고백하는건 아니라고 그냥 나 너많이 좋아한다고 기다릴거라고 이렇게 말할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말 조차 그애는 많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울까 걱정이되요 근대 그애를 놓치기싫고 비록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도요... 아침 마다 눈뜨면 그애도 일어낫을려나부터 그 애 생각이나고 퇴근하면 그애 생각에...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약속잡을수 있을까 말걸까 고백할까 생각해요 그래서 저렇게 좋아는 한다고 속 시원히 털어놓고 싶어요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요... 기다려 줘야하나요... 아무 말없이 기다리면 그애가 저를 그냥 친한 친구사이로 생각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지금은 많이 좋아하는데 기다리겟다... 이말이라도 전해주고 싶어요 1
그애떄문에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일하면서 좋아하는사람을 만낫어요
포기하긴 싫어요 정말 오래동안 만나고 싶은상대 입니다.
근대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있네요 군대가있는...
남자친구랑은 2번을 헤어지고 저번달에 다시 사귄다는군요
현재 전역 140일가량 남겻다고 합니다
맨처음은 그녀랑 친구처럼 지내다가 같이 영화나한편 보러가자고
밥도먹고 술도먹고 영화도보고...
이번에또 약속을 잡앗어요
그애도 저한테 살짝 호감은 있는거같아요
비록 남자친구가 옆에 없다는 빈자리가 느껴져 그러는건진 전 모르겟어요
그 애랑 맨날 같이일하면서 정말 같이 연애해보고싶어요
또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요
그치만 그애를 좋아하는데... 그애의 입장을 생각하지않고 이미 사귀고있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그애 사랑을 너무 방해하는거같아요.
그치만 지금 너무 답답해요
이번에 만나서
많이 좋아하는데 지금 사귀자고 고백하는건 아니라고 그냥 나 너많이 좋아한다고
기다릴거라고 이렇게 말할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말 조차 그애는 많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울까 걱정이되요
근대 그애를 놓치기싫고 비록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도요...
아침 마다 눈뜨면 그애도 일어낫을려나부터 그 애 생각이나고 퇴근하면
그애 생각에...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약속잡을수 있을까 말걸까 고백할까 생각해요
그래서 저렇게 좋아는 한다고 속 시원히 털어놓고 싶어요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요...
기다려 줘야하나요... 아무 말없이 기다리면 그애가 저를 그냥 친한 친구사이로 생각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지금은 많이 좋아하는데 기다리겟다... 이말이라도 전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