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오세요..자유로운 여행

싸이-공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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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대 베트남에서 돌씽으로 살아가는 "베가본드"임니다.

 

베트남은 한국의 2000년 문화와 80년대의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임니다.

 

예를 들면 80년대 유행하던 pop song 이 카페에가면 흘러나오고, 80년대의

허례허식이 일반문화에 팽배한 곳 이죠.

 

솔찍히 이곳은 젊은 사람이 주류를 이루어사는 곳이라 40대인저도 20대의 사람과 어깨를 나누어

살아가는 곳이죠.

 

메콩강과 남국의 여름을 즐기고 용감한 여성분이 있으시면, 이곳으로 놀러오세요.

 

물론 제가 사는 곳은 일반 한국인의 아파트와 동일한 시설에서 살죠.

 

남자친구나 연인이 잠시 나마 필요하신분...

 

가출하여 자유를 누리고싶은 분은 한번 놀러오세요..

 

가이드 톡톡히 해드리죠...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