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토요일새벽에 술취해전화하다 보고싶다며 기차를타고 내려온 전남자친구 토요일날얘기했지만 제가얘기하자구해서 내려왔데요 보고싶어서그런게아니라...그렇게 올려보내고 일요일새벽에 4시간을 통화했어요 그동안 저한테 섭섭했던걸 얘기하면서 넌변하지않을꺼라며 지금사귀고있는 그여자 버리고 너한테 갈수없다고 헤어지더라도 돌아가지않을꺼라며.. 그래놓고 어디냐고 집에들어가라고.. 그렇게 한4시간을 통화해놓고 일요일 밤에전화해보니 차단했더군요.. 그래서 편지라도 써서 보내고싶어요 .. 손편지를 참좋아했던 아이거든요.. 잊으려구해도 잊지못하고 다시 사랑하고싶은데.. 차단해놓고 아무것도 연락할수없네요.. 편지쓰는거 괜챦을까요..
그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