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너무 사랑해서 너만 바라봐서 자기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나봐. 같이 함께한 시간을 미련없이 버리만큼 내가 싫어졌니..... 아직도 난 잊지못해 이렇게 비네리는 날에는 나혼자 먹먹한 마음으로 네 자신이 무너져내려. 매정정하게 떠났지만 왜 난 아직도 보고싶을까 밥은 잘먹는지 잠은 잘자는지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난 이제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는 이사실이 넘 힘들어. 잊질못해서 미안해....... 1
울산......곽 진주
바보같이 너무 사랑해서 너만 바라봐서
자기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나봐.
같이 함께한 시간을 미련없이 버리만큼
내가 싫어졌니.....
아직도 난 잊지못해
이렇게 비네리는 날에는 나혼자 먹먹한
마음으로 네 자신이 무너져내려.
매정정하게 떠났지만 왜 난 아직도 보고싶을까
밥은 잘먹는지
잠은 잘자는지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난 이제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는 이사실이 넘 힘들어.
잊질못해서 미안해.......